'이 연고' 1년 바르다 끊었더니… 자고 일어나면 피 범벅, 대체 무슨 일? 잡티 치료를 위해 오래 바르던 '스테로이드 연고'를 중단했다가 끔찍한 부작용을 겪은 2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6일 영국… 이수민 기자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