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튀김 케첩 나눠 먹었는데”…‘10초 키스’한 셈이라고? 친구와 감자튀김을 나눠 먹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순간이 온다. 한입 베어 문 감자튀김을 케첩에 다시 ‘푹’. 친한… 박찬희 인턴 기자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