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콜레스테롤 부족해도 대장암 발병 위험↑ 복부비만, 당뇨병, 콜레스테롤이 대장암 발병과 연관이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 대사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여자는 1.2배, 남자는 1.4배까지 발병 위험이… 연희진 기자 2018-10-12
젊은 여성, 뚱뚱하면 대장암 위험 2배↑ 젊은 여성이라도 과체중이나 비만이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교 연구팀이 25~44세의 미국… 권순일 기자 2018-10-12
암 환자의 충고 "미움과 증오가 암을 부른다" "가장 참기 힘든 것은 저를 괴롭혔던 사람들에 대한 미움과 증오였습니다. 그들이 저를 병들게 했다는 생각에 당장 달려가 요절을… 김용 기자 2018-10-11
하버드대 "햄버거, 핫도그...가공육 유방암 위험 높여" (연구) 소시지, 베이컨, 햄, 살라미 등 가공육이 여성의 유방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소나 돼지, 양 등의 가공되지… 권순일 기자 2018-10-03
직장암 환자의 눈물 “아침에도... 고기를 너무 좋아했어요” “암 환자가 되면서 ‘왜 직장암일까’ 곰곰이 생각해 봤어요. 가족력도 없는 제가 직장암을 앓게 된 것은 오래 된 생활습관… 김용 기자 2018-10-02
폐암 환자의 후회 "30년 흡연, CT를 찍는 건데..." “30년 넘게 담배를 피웠지만 기침이나 가래로 고생한 적이 별로 없을 만큼 건강 체질이었지요. 흡연이 폐암을 유발한다는 것은 알고… 김용 기자 2018-10-01
대장암 진단 신기술, 정확도는 ↑ 비용은 ↓ 최근 '피 한 방울'로 암을 진단할 수 있는 기술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다. 그 가운데 특별한 장비 없이도… 연희진 기자 2018-10-01
췌장암? 암을 빨리 발견하는 방법 4 암을 근본적으로 예방할 방법은 없을까? 암에 걸려도 조기에 발견하는 비법이 있을까?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암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은 140만… 김용 기자 2018-09-28
대장암 환자의 후회 "분변만 제대로 검사했어도..." "암세포가 림프절까지 침범했습니다. 대장암 3기였지요. 다행히 간, 복막, 폐 등 다른 장기로 전이가 안 돼 겨우 목숨을 구한… 김용 기자 2018-09-27
가슴 크면 유방암 더 잘 걸리나요? 유방암의 진실 5 전체 암 발생률이 줄어들고 있지만, 5대 주요 암(위암, 대장암, 간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가운데 발생률이 계속 증가하는 암은 유방암이… 연희진 기자 2018-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