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 죽이는 대신, '정상 세포'로 되돌린다" 암세포를 정상세포로 되돌리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암치료의 새로운 길이 열리는 초석이 마련된 것. KAIST는 바이오 및… 문세영 기자 2020-01-09
의사의 건강수칙 ‘배부른 듯 식사하기’... 어떻게 먹을까? 다이어트와 건강법의 핵심은 소식이다. 적게 먹고 많이 활동해야 오래 살 수 있다는 얘기는 귀가 따갑게 들어왔을 것이다. 적은… 김용 기자 2020-01-08
꺼리면 후회하는 음식... 마늘, 왜 면역력-염증에 좋을까? 마늘은 특유의 냄새 때문에 식탁에서 환영을 못 받는 경우가 있다. 몸에 좋은 음식인줄 알면서도 섭취를 주저한다. 하지만 입… 김용 기자 2020-01-07
장을 튼튼하게…대장암 예방에 좋은 과채 5 대장암은 먹고, 마시는 생활습관에 변화를 주는 작은 노력으로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 특히 채소와 과일은 대장암… 권순일 기자 2020-01-05
심장 좋아지고…술 끊으면 좋은 점 5가지 술 마시는 횟수를 줄이면 부정맥인 심방세동의 빈도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호주 멜버른 알프레드병원 연구팀이 심방세동이 있으면서 술을… 권순일 기자 2020-01-03
3명 중 1명이 걸리는 암... 튀김 야식, 자제할 수 없을까? 주위를 둘러보면 암 환자가 참 많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2019년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17년에만 23만 2255명의 암… 김용 기자 2020-01-01
차마 묻지 못한 암 환자의 궁금증...어디에 물어야 할까? “종합 영양제나 홍삼은 먹어도 되지 않을까?” “와인 한 잔쯤은 마셔도 되겠지?” “지금 내 배변 상태는 정상인 걸까?” 병원을… 문세영 기자 2019-12-29
운동하면 7가지 암 위험 낮아진다(연구) 운동을 정기적으로 꾸준히 하면 7가지 주요 암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7가지 주요 암은… 권순일 기자 2019-12-28
최저 생존율 1위 췌장암에 이어 2위... 왜 예후가 나쁜 암일까? 보건복지부가 24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17년 한 해 동안 새로 발생한 암 환자는 23만 2255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김용 기자 2019-12-26
혈관 나쁘면 대장암 위험 높다...혈관, 장 건강 위한 습관은? 혈관이 나빠지면 장 건강에도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다. 자칫하면 혈관과 대장 건강을 다 잃을 수 있다. 왜 이런… 김용 기자 2019-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