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나쁜 습관 못 고치는 이유, 의사 때문? 담배를 피운다거나 술을 많이 마신다거나 달콤한 음식을 즐겨먹는 등 건강에 나쁜 버릇 한 가지쯤은 누구나 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권순일 기자 2017-07-20
폐경 일찍 오면 당뇨병 위험 급증 조기 폐경, 즉 40세 이전에 폐경이 되면 당뇨병 발병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덴마크 공동… 권순일 기자 2017-07-20
여름에도 뇌졸중 위험 높다 뇌졸중은 국내에서 단일 질환으로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흔히 추운 겨울에 혈관이 수축하면서 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권순일 기자 2017-07-20
요가, 유산소운동 대체할 수 있을까 요가가 가진 건강상 이점은 매우 다양하다.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유연성을 향상시키며 몸의 균형을 좋게 만든다. 더불어 명상 효과 덕분에… 문세영 기자 2017-07-19
건강하게 살려면 20분마다 일어서라 아무리 바쁘더라도 약 20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움직여야 건강에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몸을… 권순일 기자 2017-07-19
중년에 살찌면 건강에 정말 해롭다 중년에 체중이 증가하면 당뇨병과 고혈압 등 만성 질환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 권순일 기자 2017-07-19
커피 마시는 사람, 진짜 더 오래 산다 커피가 건강에 좋다는 이론을 강력하게 뒷받침하는 근거가 나왔다. 커피에 관한 선행 연구들을 보면 커피를 규칙적으로 마시는 사람들은 당뇨병,… 문세영 기자 2017-07-17
오래 앉아 있으면 안 되는 이유 5가지 오래 앉아 있으면 건강에 여러모로 좋지 않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건강에… 권순일 기자 2017-07-17
보기 불편한 쥐젖, 제거해야 할까 쥐젖이란 단어는 많은 사람들에게 매우 낯선 용어다. 그런데 이 단어를 잘 모르는 사람 중 상당수도 사실 몸에 쥐젖이… 문세영 기자 2017-07-14
잠 부족이 결혼생활 망친다 (연구) 배우자와의 다툼은 하루 기분을 망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싸우기 전날 잠이 부족했다면 체내 염증 수치까지 높아진다. 정신신경내분비학(Psychoneuroendocrinology)저널에 실린… 문세영 기자 2017-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