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부터 노화... 건강의 기본, 혈관 지키는 법 우리 몸의 혈관은 20대부터 노화가 시작된다. 혈관은 심장에서 나오는 혈액을 온몸으로 운반하고, 인체를 순환한 혈액을 다시 심장으로… 김용 기자 2016-01-14
골다공증은 여성만? 중년 남성도 ‘심각’ 흡연과 과음이 뼈 건강 해쳐 골다공증은 보통 폐경기 이후의 중년 여성에게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50대 이상이라면… 권순일 기자 2016-01-05
폐에도 위에도 치명적... 새해, 담배부터 끊자 신년 각오에서 금연은 빠지지 않는다. 올해도 금연 결심을 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흡연’하면 흔히 폐암을 떠올린다. 실제로 하루에… 김용 기자 2016-01-01
직, 간접흡연 피했더니...3단계 흡연도 위험 발암물질, 집안에 남아있어 담배를 피우거나 가까이서 간접흡연을 해도 건강에 큰 위협이 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이런… 권순일 기자 2015-12-31
자칫하면 생명 위태... 혈전은 왜 생길까 혈관 속에 피가 굳어 생기는 덩어리인 혈전은 무서운 질환이다. 혈관 내에서 액체 상태로 움직여야 하는 피가 고체… 문세영 기자 2015-12-29
멍한 두통... 강추위 속 뇌가 보내는 위험 신호 강추위가 몰아치면서 심장병, 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에 대한 경보가 켜졌다. 기온이 낮아지면 혈압 상승과 혈관 수축을 유발해… 김용 기자 2015-12-29
술은 1급 발암물질... 송년회 뒤 꼭 양치질을 잇단 송년 모임으로 매일 술을 마신 후 귀가하는 사람들이 많다. 취하면 양치질도 잊고 곧바로 잠에 떨어지기 십상이다. 이런… 김용 기자 2015-12-25
희열감 느끼려? 사망 속출... 위험한 기절게임 10대 어린 아이들 사이에서 친구의 목을 조르는 ‘기절놀이'가 최근 몇 년 사이 유행하고 있다.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문세영 기자 2015-12-24
세계 사망 3위 COPD, 국내 표준치료 미흡 국내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에 대한 표준치료가 미흡해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COPD 표준치료 시행… 배민철 기자 2015-12-24
‘메리 크리스마스’에 더 서글픈 사람들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는 사람이 많다. 오늘(24일)은 크리스마스 이브다. 그러나 ‘메리 크리스마스’ 소리를 들으면 설레이기는 커녕 오히려 서글퍼지는… 김용 기자 201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