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자면 치매 위험 높아지는 이유... 잠을 어떻게 잘까? 수면의 질과 시간은 건강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 늘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해도 잠을 제대로… 김용 기자 2020-01-10
녹차 즐기는 사람, 건강하게 오래 살아(연구) 녹차를 자주 마시는 사람은 질병에 잘 걸리지 않고 동년배에 비해 더 오래 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의학과학원 연구팀은… 권순일 기자 2020-01-10
전자담배, 연초 병행하면 뇌졸중 위험 ↑ (연구) 액상형 전자담배와 연초를 번갈아 피우면 뇌졸중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 메이슨 대학교 연구진은 2016, 2017년에 연방… 이용재 기자 2020-01-09
요즘 왜 돌연사가 많을까? “추위에 혈관 수축, 혈압 상승” 추위가 절정인 매년 12월~1월에는 돌연사가 급증한다. 건강해 보였던 사람이 갑자기 사망했다는 비보가 날아들기도 한다. 돌연사의 원인은 심장병이나 뇌혈관질환인… 김용 기자 2020-01-05
목에도 중풍이?…경추척수증 증상, 대처법 경추(목뼈) 척수증은 중추신경의 일부분인 척수가 압박을 받아 나타나는 증상이다. 척수는 목(경추)과 등(흉추), 허리(요추) 일부에 존재하는데, 이곳에서 척수 신경이… 권순일 기자 2020-01-05
마스크 안 써?…미세먼지에 뼈도 부실(연구) 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대기오염이 폐암이나 뇌졸중, 호흡기질환 뿐만 아니라 뼈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권순일 기자 2020-01-04
미세먼지 위험... “촛불, 흡연, 조리 등도 발생원 될 수 있어” 날씨 예보를 보면서 미세먼지 예보를 함께 살피는 사람들이 많다. ‘미세먼지 나쁨’ ‘매우 나쁨’ 등의 예보에 따라 마스크를 준비하는… 김용 기자 2020-01-03
강추위에 만일의 상태 예방하려면? 된바람 불어서 차가운 날씨, 아침 최저 영하10도~영상2도. 서울은 영하6도에 초속 3m의 냉풍 불어 체감온도 영하11도까지 내려간다. 낮 최고… 이지원 기자 2019-12-27
만병 근원 미세먼지 '공습'... "물 자주 드세요" 전국이 뿌옇다. 흐린 날씨에 미세먼지 자욱하다. 충청도와 남부지방에선 눈 또는 비 내리겠다. 아침 최저 영하3도~7도, 낮 최고 3~10도로… 이지원 기자 2019-12-26
고혈압 예방, 싱겁게 먹어도 운동은 필수(연구) 고혈압이란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Hg 이상일 때를 말한다. 고혈압은 심장동맥 질환과 뇌졸중, 신부전 등… 권순일 기자 2019-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