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생활 실천율이 떨어지는 의외의 연령대는?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은 건강한 생활을 위해 금연과 절주, 걷기를 모두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배민철 기자 2016-05-18
규개위, ‘담뱃갑 경고그림 상단표기’ 동의 담뱃갑 경고그림의 상단표기가 규제개혁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규개위는 지난 13일 보건복지부에서 요청한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개정안을 재심사하고, 담뱃갑 경고그림 상단표기에… 배민철 기자 2016-05-15
이휘재 괴롭힌 황반변성, 젊은층도 안심 못해 망막 중심부의 신경조직인 황반의 기능이 떨어져 생기는 황반변성은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다. 그러나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이… 배민철 기자 2016-05-13
정부 법 개정 추진, “흡연 경고그림 잘 보여야” 담뱃갑 경고그림 위치를 담배회사의 손에 맡기도록 한 규제개혁위원회(이하 규개위)의 권고안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담배를 진열할… 배민철 기자 2016-05-10
담뱃갑 경고그림 어디에? 규개위 “담배회사 맘대로” “경고(그림) 위치를 담배회사에 맡기라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중략) 제발 경고그림 위치를 (담뱃갑) 상단에 넣어주세요.”(규제개혁 신문고 중)… 배민철 기자 2016-05-09
“기존 패치약 한계 넘는다” 아이큐어의 도전 ●파이오니아(4) / 오용호 아이큐어 제약개발본부 상무 ‘깜빡해서’, ‘먹기 불편해서’, ‘주사 맞으면 아파서’ 등 이런저런 이유로 약을 건너뛰거나,… 배민철 기자 2016-05-09
대장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4가지 최근 대장암 환자가 늘고 있다. 대장암의 5% 정도는 유전적 원인 때문에 생기고 95%는 식생활, 흡연, 잦은 음주… 문세영 기자 2016-04-27
매일 물 2.5ℓ 마시면 방광암 위험 감소 방광암은 방광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60~70대에서 주로 발생한다. 남성이 여성보다 발병 위험도가 3~4배 높다. 방광암의 발생 원인으로… 권순일 기자 2016-04-27
“금연보조제, 정신질환 흡연자는 부작용 위험” 금연보조제 성분인 ‘바레니클린’과 ‘부프로피온’이 니코틴 패치나 위약(가짜약)과 비교해서 불안, 우울, 적대감과 같은 신경정신적인 부작용을 현저히 높이지 않는다는… 한아름 기자 2016-04-26
고혈압 비상... 관리 ‘뒷전’, 약물치료 ‘저조’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자각증상이 없다보니 관리가 안 되고, 방치하면 다양한 심혈관계 합병증으로 이어져 돌이킬 수 없는… 배민철 기자 201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