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죽치고 보면 오래 못 산다 매일 4시간 이상 TV를 보는 사람은 하루 2시간 미만 보는 사람보다 심혈관계 질환으로 일찍 사망할 위험이 80%나 높다는… 박양명 기자 2010-01-12
40대 이후 치아–몸이 보내는 신호를 잡아라 “치아의 노화현상” 식사를 할 때 턱이 순간 악무는 힘은 200㎏이상이다. 음식을 씹을 때 예리한 치통을 호소하는 40대 이상… 코메디닷컴 2010-01-10
“허리 곧게 펴야 삶이 편해진다” 긴 겨울방학을 학기 내내 구부정하게 굽었던 허리를 교정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면 어떨까? 최근 척추 병원을 찾는 중고생들이 늘고 있다.… 강경훈 기자 2010-01-09
스무살 때 체중이 평생건강 기준! 얼마 전 건강검진에서 비만 판정을 받은 후에야 비만이 가져오는 갖가지 질병에 경계심이 생긴 직장인 이형수(36) 씨는 연세대 세브란스… 박양명 기자 2010-01-08
글리벡 약가 다툼, 환자만 불안 백혈병치료제이자 위장관 기질종양 재발방지에 효과가 있는 글리벡의 약가조정이 장기화 되면서 건강보험 적용시기도 지연됨에 따라 자기 부담으로 글리벡을 먹는… 김혜민 기자 2010-01-07
혹한기 동상-저체온증 이렇게 예방 100년만의 폭설이 내린 뒤 연일 영하 10도를 밑도는 칼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7일 오전 한때 서울의 기온은 영하 13.7도까지… 박양명 기자 2010-01-07
감기약 먹은 뒤 술 마시면 위험 감기에 걸려 콜록거리는 친구에게 “소주에 고춧가루를 타 마시면 떨어진다”고 너스레를 떠는 사람들이 의외로 적지 않다. 연말에 미처 만나지… 김혜민 기자 2010-01-07
빙판길 ‘꽈당’ 했을 때 어떡하나 온 세상을 하얗게 뒤덮은 103년만의 기록적인 폭설로 여기저기 낙상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제설용 염화칼슘에 녹은 물이 밤새… 강경훈 기자 2010-01-05
런닝머신, 맨발이면 더 이롭다 달리기는 심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건강에 여러모로 좋다는 것이 입증돼 있지만 무릎 등 관절 스트레스를 증가시켜 관절염을 일으킬 수… 박양명 기자 2010-01-05
멀미 조짐 때 날숨 쉬면 “괜찮아” 흔들리는 차나 배를 탈 때 두려운 것 중에 하나가 멀미다. 사람들은 멀미를 막기 위해 멀미약을 먹거나 붙이는 멀미약… 박양명 기자 2010-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