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에 안좋아” vs “영양분 있어”…귤에 붙은 ‘하얀 실’ 뗄까, 말까? 손바닥이 노랗게 변하도록 감귤을 까먹는 계절이 왔다. 평소 칼질이 서툴러 과일 껍질 깎지 못하는 사람도 손쉽게 상큼한 과즙을… 권나연 기자 202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