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조부·엄마 심장마비로 숨진 46세女, 10년간 ‘식물성식단’ 지켰더니… 미국의 코미디언 로렌 버닉(56·여)은 10년 전 요가를 연습하던 중 가슴에 심한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 정밀검사 결과, 동맥에… 김영섭기자 2025-07-19
국물 항상 다 먹었더니 “어, 혈압이 왜 이래”…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식습관은?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심뇌혈관질환은 거의 모두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흡연 등 5대 위험… 김용 기자 2025-07-18
술을 하루·일주일만 끊어도…내 몸에 이토록 ‘큰 변화’가? 알코올이 몸 밖으로 완전히 빠져나가는 데는 약 24시간이 걸린다. 이 때문에 술을 하루만 끊어도 내 몸에 큰 변화가… 김영섭기자 2025-07-15
“콩국수·콩자반, 건강 생각해 많이 먹었는데”…‘이런 사람’엔 독? 건강에 좋다는 이유로 여름엔 시원한 콩국수를, 평소엔 콩자반을 즐겨 먹는 사람이 꽤 많다. 하지만 콩을 너무 많이 먹으면… 김영섭기자 2025-07-12
당뇨병 및 합병증의 무서운 종말…‘그곳’까지 잘라낸 40대男 당뇨병 환자가 합병증으로 만성 콩팥병(신장병) 등을 일으키고, 음경에 혈액을 공급하는 작은 동맥의 석회화(저항성칼슘형성)로 괴사한 음경을 끝내 모두 잘라내는… 김영섭기자 2025-07-05
수명 짧은 男, 女보다 ‘나트륨’ 43% 더 많이 먹어...라면부터 확 줄여볼까? 한국 남성의 기대수명은 여성보다 약 6년이나 더 짧다. 그런데도 과다 섭취하면 건강에 해로운 나트륨을 남성이 여성보다 43%나 더… 김영섭기자 2025-07-02
저명한 英해부학교수, “더운 날에도 ‘찬물 샤워’ 썩 좋지 않아, 왜?” 영국의 저명한 해부학자가 더위를 식히는 데는 찬물 샤워 및 목욕이 썩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영국 랭커스터대… 김영섭기자 2025-06-24
콜레스테롤약 25년 먹은 71세男, 갑자기 근육 흐물흐물·무력감, 왜? 고혈압·고지혈증에 당뇨 전단계(전당뇨)인 미국 남성 A(71)씨는 각종 약을 매일 한 움큼씩 먹지만, 비교적 건강하게 잘 지냈다. 그는 관상동맥병으로… 김영섭기자 2025-06-18
쌀이 심장마비에 약보다 낫다고?...관상동맥 경련 예방 효과 우리가 자주 먹는 쌀, 커피 등에 있는 천연 화합물인 페룰산이 심장마비와 협심증의 원인이 되는 관상동맥 경련을 혈관 이완제보다… 김성훈 기자 2025-06-15
옥살산·렉틴, 건강의 적일까?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가 답했다 최근 옥살산, 렉틴 등 식물성 식품에 함유된 ‘항영양소’ 성분이 건강에 해롭다는 주장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김다정 기자 2025-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