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치즈-물, 알코올 섭취 늦춰준다 연말은 술의 계절이다. 예년보다 ‘쓴’ 송년주를 마시는 사람이 더 많을 올해는 내 몸에 맞는 술과 안주를 고르는 게… 소수정 기자 2008-12-08
경제난이 여성 몸무게를 불린다 경제 불황이 여성 건강을 위협한다는 조사 결과가 미국에서 발표됐다. 미국 건강관리공단 내 여성건강자원센터가 여론조사 전문 업체 해리스 인터랙티브에… 소수정 기자 2008-12-03
첨가물 없는 녹차-홍차가 최고 청량음료를 피하려는 대중의 기호에 맞춰 홍차 음료수가 최근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병입’ 홍차 제품을 구입할 때는… 소수정 기자 2008-12-01
“패스트푸드 많이 먹은 쥐의 뇌는 치매상태” 비만의 주범으로 인식되고 있는 패스트푸드가 치매 위험까지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톡홀름 소재 카롤린스카 의학연구소 수잔 악테린 박사… 김미영 기자 2008-11-30
92세 의사 “아직도 진료 중” 화요일 낮 12시20분. 점심 식사에 여념이 없을 시간이지만 서울 노원구 을지병원 당뇨센터 김응진 당뇨센터장(92세) 진료실은 아직도 ‘오전 진료… 소수정 기자 2008-11-13
지금처럼 살찌면 2050년엔 90%가 뚱보 “우리는 생명을 먹어 없애고 있다.” 이번 주 영국에서 터져 나온, 비만에 대한 비명이다. 지난 9일 영국 보건부 장관… 김미영 기자 2008-11-10
과일주스 특정약물 흡수 방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캐나다 웨스턴온타리오대학 데이빗 베일리(David G. Bailey) 박사팀은 그레이프후르츠, 오렌지, 사과 등의 과일주스가 약물 흡수를 크게… 코메디닷컴 2008-11-10
오바마, 금연껌 씹지만 건강은 “굿~” 전세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미국 제44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버락 오바마 후보의 당선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경제위기 등… 소수정 기자 2008-11-05
‘쌩’한 날씨에 남자 그곳 ‘찡~’ 전립선비대증 ↑ 이상하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이상 없었던 ‘소중한 그곳’에서 전에 느껴보지 못한 아픔을 느꼈다. ‘찌릿찌릿’. 소변보기가 겁난다. 소변을… 정은지 기자 2008-10-30
야채 섭취 쉽지 않다고? 갈아 마셔봐 C그룹의 이 모 부장(45세)는 항상 지나칠 정도로 활기에 넘친다. 부서 전체 야근을 해도 다음 날 제일 먼저 출근해… 소수정 기자 2008-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