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골절’에도 AG 뛰는 김도영⋯재부상 막으려면 가장 중요한 건?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소속 김도영이 코뼈 골절 부상을 딛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 24명이… 장자원 기자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