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구니 탈장 10년 방치한 60대男...음낭에 내장이 3.7m 쏟아진 사연 60대 남성이 서혜부(사타구니) 탈장을 수술하지 않고 10년 동안 방치해오다가 목숨을 잃을 뻔한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멕시코 테픽 시민병원… 김영섭기자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