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열매’ 아로니아, 안토시안이 무려....! 프랑스인들은 기름진 음식을 즐겨도 심장병에 덜 걸린다. 이러한 모순을 ‘프렌치 패러독스’라 부른다. 여러 연구들은 수수께끼의 답으로 레드와인을… 배민철 기자 2014-09-25
하루 5시간도 못자면 고혈압 위험 5배 수면다원 검사 결과 하루에 얼마를 자야 건강에 좋은지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 숀 영스테트 교수는 월스트리트저널과의… 권순일 기자 2014-09-24
치매라도 걸리면... 평생 건강 위한 팁 6가지 역시 건강이 최고다. 부귀영화를 누린다 한들 몸에 병이나 탈이 많으면 불행한 인생일 수밖에 없다. 치매로 본인은 물론… 김용 기자 2014-09-23
30,40대 가장들이 왜? 심장 기능에 빨간 불 경제활동인구의 주축인 30~40대 가장들의 심장에 빨간 불이 켜졌다. 심부전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 중 이 연령대의 남성 증가율이… 배민철 기자 2014-09-22
유전병은 아닌데, 가족 중 같은 환자 많다면 식생활 개선과 운동으로 예방 가능 가족 내에서 어떤 질병이 집중적으로 발병한다면 ‘가족력 질환’이 있다고 한다. 3대에 걸친… 권순일 기자 2014-09-19
번갈아 콧구멍 막고 호흡... 비염이 사르르~ ●김현진의 굿나잇 요가 (19) 신경정화호흡- 나디 쇼다나(Nadi Shodhana) 추석이 지나고 찬바람이 옷깃을 스치면서 일교차가 느껴지는 요즘. 유독 코… 코메디닷컴 관리자 2014-09-19
환절기에 특히 위험.... 뇌졸중 막으려면 뇌혈관은 추위에 민감하다.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 급격하게 수축된다. 평소 고혈압과 당뇨, 고지혈증이 있는 사람들은 이때 위험해진다. 수축된… 배민철 기자 2014-09-18
채소가 좋다지만... 채식만 고집하면 ‘골골’ 박은미씨(여, 32)는 건강하게 살겠다고 채식주의가 된 사람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채식주의로 인해 병이 든 경우였다. 병도 한두… 김용 기자 2014-09-18
1주 5~6시간 걷기만 해도 대장암 위험 뚝↓ 소화 돕고 종양 억제해 걷기 운동을 하기에 좋은 계절이다. 걷기는 몸에 미치는 충격이 크지 않고 부상 위험… 권순일 기자 2014-09-17
타임이 권한, 꼭 먹어야 할 최고 건강식품은? 다이어트, 노화 예방에도 좋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몸에 좋은 음식이 주목받고 있다. 인터넷을 뒤져 생소한 이름의… 김용 기자 2014-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