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0일 (금)

감정

4,781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폭식은 습관이 아닌 병?
폭식은 습관이 아닌 병?
“그만 먹어야지 하면서도 젓가락은 돼지고기에 김치를 올리고 있었습니다. 하루에 친척집 5, 6곳을 방문했는데 살이 안 찔 리가 있나요?”…
"도파민, ADHD 치료 열쇠"
주의력 결핍 과다 행동 장애(ADHD)에 대해 뇌의 화학 물질의 중요성을 제기하면서 ADHD 환자들의 경우 약물 남용자들이 대부분인 이유를…
"분노가 심장병 위험 높여"
분노와 심한 적대감이 심혈관에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심장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듀크 대학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최근…
내성적 성격이 심장병 걸린다
내성적 성격이 심장병 걸린다
수줍음이 많고 비사교적인 ‘내성적’ 남자는 심장병과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학 연구팀은 사회적 지위와…
무좀 물기 없애야 죽인다
무좀 물기 없애야 죽인다
D기업의 정모(44·여) 부장은 최근 남편과 대판 싸웠다. 그는 발가락이 아파 ‘헬스클럽의 트레드밀(러닝머신)에서 지나치게 뛰어 발병이 생겼나’하고 의심하며 병원을…
공포영화를 보면 왜 춥나
공포영화를 보면 왜 춥나
디센트, 샴, 해부학교실, 기담…. 스릴러 영화광인 주부 김성희 씨(41)는 올 여름 개봉할 공포영화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살갗이 오돌오돌 돋는…
장마철 뇌에 먹구름이 끼면
장마철 뇌에 먹구름이 끼면
변덕스런 날씨가 되풀이되는 장마철이다. 장마철에는 인체도 영향을 받아 뇌에도 먹구름이 끼기 십상이다. ‘행복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스트레스 조절 물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