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에서 넘치는 물은 어떻게 빠져나가나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성분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물이다. 우리 몸의 65% 가량이 물로 채워져… 문세영 기자 2015-10-13
배심원들 감정에 호소하는 증언에 넘어갈까 재판 과정에 참여하는 미국 배심원들은 범죄 유무를 판단할 권리가 있다. 그만큼 객관적이고 냉철해야 한다. 그렇다면 배심원들은 원고의 눈물이나… 문세영 기자 2015-10-10
인생은 생각 나름... 행복하다 생각하면 장수 인사말로 “행복하세요!”라고 외치는 사람이 있다. 이는 “오래사세요!”라는 말과 다름없는 것 같다. 평소 생활에서 행복감을 자주 느끼면 심장병이나 암에… 김용 기자 2015-10-09
직장서 상소리하며 일하면 업무효율이 쑥↑? 직장에서 동료나 후배에게 늘 존댓말을 쓰는 사람이 있다. 타고난 성격 탓도 있지만 아랫사람한테도 예를 갖추겠다는 마음가짐일 것이다.… 김용 기자 2015-10-08
뭐든 차일피일... 왜 나는 할 일을 자꾸 미룰까 방 청소나 친구와의 약속, 병원 진료까지 차일피일 미루는 사람이 있다. 매번 "다음에!"를 기약하며 꾸물대는 습관이 있는 사람이다.… 문세영 기자 2015-10-06
때론 울어라... 슬픔이 주는 뜻밖의 효과 5 울고 나면 스트레스, 통증 사라져 아무리 쾌활한 사람일지라도 슬퍼질 때가 종종 있다. 어쨌든 슬픈 감정은 감정적 나약함과 연관성이… 권순일 기자 2015-10-03
삶이 고통스러울 때 최고의 치유책은? 할리우드 시나리오작가 겸 연출가인 노라 에프론의 어머니는 임종을 앞두고 노라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메모를 준비하라.” 위트 있는 글을… 문세영 기자 2015-10-01
피곤한 세상... 피로, 그냥 견디면 그만일까 아이든 어른이든 피로에 휘둘리는 시대다. 아이들은 늦은 시간까지 책상 앞을 뜨기 어렵고, 어른들은 노동현장에서 귀가한 뒤에도 잔업처리를… 문세영 기자 2015-09-30
뇌는 느려도... 노인들 지혜가 더 빛나는 이유 감정 잘 조절해 덜 충동적 나이가 들어갈수록 뇌의 인지능력 등이 떨어져 머리를 쓰는 일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15-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