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창원병원, '간 이식 명의' 조재원 교수 영입 삼성창원병원(병원장 고광철)이 우리나라 간 이식 수술 명의 조재원 교수(외과)를 영입했다. 대한이식학회 현 회장이기도 하다. 조 교수는 서울대 의대를… 윤성철 기자 2023-03-14
예후 나쁜 간암 ‘간 절제’만 답일까? 5cm 이상 크기가 큰 간암은 특히 예후가 나쁘다고 알려졌다. 간암의 표준 치료법은 간절제 수술. 이 수술을 받더라도 2년… 김성은 기자 2022-02-03
간암 초기, 간 절제 아닌 이식이 필요한 경우는? 간 이식은 말기 간질환 및 간경화, 간세포암 등 각종 간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서 필요한 치료법이다. 특히 간세포암 환자 중 B형… 최승식 기자 2021-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