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넘은 아이는 집에만 있고, 노부모 간병까지”…중년 부부는 너무 고단하다 50, 60대 부부는 몸의 변화를 실감한다. 노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몸 곳곳에서 아프다는 신호를 보낸다. 지난해 발표된 우리나라 전체… 김용 기자 2025-12-23
“집에서 간병 받고 싶은데” 누가 할까… 배우자 vs 딸 vs 아들 vs 며느리, 나의 경우는? 예전에는 중병에 걸려 거동이 불편한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돌보는 며느리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며느리가 간병하는 시대는 저무는… 김용 기자 2025-12-17
간병 지옥, 연명의료, 안락사…나는 어떤 선택을 할까? “온몸에 기계장치를 주렁주렁 달고 있는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요. 마지막 가는 모습이라도 품위를 지키고 싶어요” ‘간병’ ‘연명의료’는… 김용 기자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