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간병 받고 싶은데” 누가 할까… 배우자 vs 딸 vs 아들 vs 며느리, 나의 경우는? 예전에는 중병에 걸려 거동이 불편한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돌보는 며느리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며느리가 간병하는 시대는 저무는… 김용 기자 2025-12-17
"한달 간병비 370만원" 폭탄은 떨어졌는데... 간병비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을 보면 간병비 연간 상승률이 9%를 넘는다. 병 때문에 입원했거나 집에서 요양하는 경우,… 윤성철 기자 2024-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