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단 음식 즐기면 자녀의 건강에도 악영향(연구) 부모가 지방이나 당 함량이 높은 음식을 즐기면 본인 뿐 아니라 자녀의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김용 기자 2019-04-14
이일재, 신성일...비흡연 폐암 왜 이렇게 많나 배우 이일재의 사망으로 다시 비흡연 폐암이 주목받고 있다. 영화배우 신성일도 지난해 11월 폐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신성일은 1980년대… 김용 기자 2019-04-05
집에서도 꼭 권해야 하는 토마토..궁금한 의학적 효능은? 우리나라의 암 발생 추세가 서구식 암으로 진행하고 있다. 짜고 매운 음식이 위험요인인 위암에서 동물성 지방 섭취가 원인 중의… 김용 기자 2019-04-03
파 건져내지 마세요..위암 위험 낮추는 파의 효능들 일부 어린이나 성인 가운데 국이나 반찬에 있는 파를 먹지 않는 경우가 있다. 파는 음식의 맛을 낼 뿐 아니라 각종… 김용 기자 2019-03-29
봄철 심해지는 결막염, 식염수로 씻지 마세요 눈이 가렵고 자주 충혈되는 결막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눈은 우리 장기 중 유일하게 점막이 밖으로 노출되는 기관으로 미세먼지를… 연희진 기자 2019-03-27
당뇨병 원인 1순위는 유전? "생활습관이 더 중요" 당뇨병의 심각성은 인지하고 있으나 그 원인과 예방법에 대한 이해는 다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동성심병원은 당뇨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연희진 기자 2019-03-25
빽가 과거 뇌종양 투병..어떻게 일찍 발견할까? 빽가의 뇌종양 투병 사실이 다시 화제가 됐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선 코요태의 멤버 빽가가 출연했다. 최근… 김용 기자 2019-03-24
심해지는 탈모 증상..여성도 대머리가 있을까? 머리를 감을 때 마다 빠지는 머리카락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사람이 있다. 가족 중에 대머리가 있으면 "나도 벌써?"라는 생각에… 김용 기자 2019-03-23
콜레스테롤은 다 나쁘다?…알아야 할 4가지 전문가들은 “콜레스테롤처럼 잘못 인식되는 물질도 별로 없다”고 말한다. 심장 및 뇌혈관 질환의 주범으로 찍혀 몸속 수치가 무조건 낮아야… 권순일 기자 2019-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