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 때문에...애꿎은 보행자가 큰 부상, 주로 다치는 부위는? 길거리에서 자주 보는 전동킥보드를 어떻게 봐야 할까? 편리하게 이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불편을 호소하는 보행자도 있다. 질병관리청이 나설 정도로 크게 다치는 사람도 늘고 있다. 주로 머리를 다치는 사람이 많아 우려를 사고… 김용 기자 2025-04-04
가공식품 가격 너무 올랐다...이참에 채소-과일 더 먹어야 하는 이유?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고, 여러 음식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공장에서 만드는 가공식품의 가격이 치솟고 있다. 통계청의 2일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가공식품은 3.6% 오르며 2023년 12월(4.2%)… 김용 기자 2025-04-03
부부 각방 쓰다가...새벽에 나타나는 응급 질환, 어떻게 대처할까? 나이 들어 코골이 등을 이유로 부부가 각방을 쓰는 경우가 있다. 숙면 등 여러 장점이 있지만, 배우자에 응급 질환이 나타나면 즉각 대처하지 못할 수 있다. 중년 이상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김용 기자 2025-04-03
봄에 먹는 열무김치, 보리밥-된장국 곁들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열무는 과거 여름 음식이었지만 요즘은 시설재배로 계절과 관계없이 먹을 수 있다. 열무는 '어린 무'를 의미하는 '여린 무'에서 비롯됐다. 열무김치에 보리밥, 된장국을 함께 먹으면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비빔국수에 얹어 먹으면… 김용 기자 2025-04-02
아침에 늘 달걀 먹었더니...단백질 식사하면 체중조절 돕는 이유? 단백질은 근육 유지에만 관여하는 게 아니다. 우리 몸속 조직의 생성-성장과 호르몬 유지 등 다양한 영향을 미치는 필수 영양소이다. 탄수화물, 지방과 함께 매끼 알맞게 먹어야 질병 예방에도 좋다. 그렇다고 단백질을 지나치게… 김용 기자 2025-04-01
중년 딸의 눈물 “엄마, 미안해요. 약값이”...건강보험 안 되는 이유? “엄마를 살릴 수 있는 약이 있는데...” vs “됐다...나, 살 만큼 살았다” 중년 부부의 고민 중 하나가 양가 부모님의 건강 문제이다. 80세가 훌쩍 넘은 분들이어서 투병 중인 경우가 많다. 암도 그… 김용 기자 2025-04-01
대장암-위암 매년 6만명 이상 “이런 음식 때문에”...몸에 어떤 변화가? 음식과 관련된 대표적인 암이 대장암과 위암이다. 불과 3~4년 전만 해도 위암 환자가 대장암보다 많았지만 지금은 역전된 상태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3만 3158명, 위암은 2만 9487명이다. 식습관의 영향이… 김용 기자 2025-03-31
“여보, 내 몸에 기계장치 달지 마요”...연명의료 거부하는 사람들의 속내는? 사람은 누구나 품위 있게 죽고 싶어 한다. 임종을 앞두고 있는데 인공호흡기 등 각종 기계장치를 온몸에 매달고 죽음과 싸우는 모습은 ‘품위’ ‘존귀’와는 거리가 멀다. 회생 가능성이 없는 말기 환자라면 더욱 그렇다.… 김용 기자 2025-03-31
“췌장도 늙어간다”...내가 나이 듦을 느낄 때는? 오늘도 얼굴, 피부의 노화를 늦추기 위해 부지런히 화장품을 바른다. 하지만 몸속의 노화는 어쩔 수 없다. 나이 들어 짜장면, 기름기 많은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된다. 젊을 때는 한 번에… 김용 기자 2025-03-30
아침에 달걀 먹기 전 마시는 것은?...진한 커피 한 잔 vs 미지근한 물 아침에 일어나면 간단한 양치부터 하는 게 좋다. 자는 동안 꽉 다문 입속에는 각종 세균이 늘어나고 침 부족으로 냄새까지 심하다. 양치가 번거롭다면 물로 입안 곳곳을 행궈 내는 게 좋다. 다음에는 미지근한… 김용 기자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