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이렇게 위험했나” 폭증에 비상…심장-뇌혈관 망가지는 이유? 혈액 혈관을 지키기 위해 식사 때 지방(고기 비계 내장 등), 탄수화물(빵 면)을 줄이고 칼로리가 높은 술을 절제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올해부터 건강검진 결과 통지서를 보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여부가 정확히 표기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김용 기자 2025-06-19
배달 치킨? 닭고기 직접 삶아서 먹었더니…근육-체중에 변화가? 우리 할머니가 먹던 방식대로 닭고기를 푹 익혀서 먹어보자. 보양식이 따로 없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고기는 예전처럼 삶아서 먹는 게 건강에 좋다. 닭고기도 그렇다. 우리나라에서 닭을 식용한 역사는 오래됐다. 신라의 시조설화에서도 등장한다. 요즘은… 김용 기자 2025-06-17
커피 ‘이 시간’에 꾸준히 마셨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커피처럼 논란이 많은 식품도 드물 것이다. 불면증의 원인이 되고 공복에 마시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그러나 커피 속에는 카페인만 있는 게 아니다.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인 카페스톨, 클로로겐산… 김용 기자 2025-06-16
술 안 마셔도 걸리는 지방간 “심상치 않아”…간에 지방 많이 쌓이는 식생활은? 간 건강을 위해 술만 조심해선 안 된다. 식습관, 운동이 중요하다. 술을 안 마셔도 걸리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최근 급증하고 있다. 지방간에서 간이 서서히 굳어가는 섬유화가 보이면 위중한 간 질환의 신호일 수… 김용 기자 2025-06-16
식사 후 혈당 의식했더니 살 빠졌다…일상에서 피해야 할 최악의 습관은? 동료, 친구들과 식사를 한 후 다시 달달한 커피나 음료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식후 혈당이 절정으로 치솟는 1시간 정도를 계속 앉아 있다. 평소 운동을 해도 이런 생활 습관이 반복되면 뱃살이 나올… 김용 기자 2025-06-15
라면에 순두부, 미역 넣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라면을 자주 먹는다면 건강을 위해 단점을 보완하는 게 좋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라면을 끓일 때 몸에 좋은 단백질 음식, 채소 등을 함께 넣는 것이다. 라면의 짠 성분(나트륨), 포화지방, 탄수화물의 단점을… 김용 기자 2025-06-13
심장 혈관 망가뜨린 일상의 습관 살폈더니...왜 ‘이 버릇’ 되풀이할까? 통계청의 우리나라 10대 사망원인 순위(2023년)를 보면 1위 암, 2위 심장질환이다. 하지만 1위 암은 위, 대장, 췌장 등 여러 장기의 암들을 종합한 것이다. 단일 장기 사망원인은 심장질환이 사실상 1위라고 할 수… 김용 기자 2025-06-13
“속상해요, 암 걸렸는데 담배 못 끊는 남편”…거리 흡연에는 과태료 얼마? 남편이 암에 걸렸는데 여전히 담배를 피워 속상하다는 중년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비싼 항암제를 맞으면서 발암물질이 가득 찬 담배연기를 들이마시는 사람을 어떻게 봐야 할까? 암을 일찍 발견하면 치료 효과가 높다. 그런데도… 김용 기자 2025-06-12
견과류, 브로콜리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체중에 변화가? 견과류, 브로콜리 등에 많은 피토스테롤 성분을 꾸준히 먹으면 심장병과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의 논문이 최근 발표됐다. 건강식품으로 손꼽히는 견과류, 브로콜리는 다양한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최신… 김용 기자 2025-06-11
이 닦아도 입냄새 여전, 작년 병원 찾은 사람 무려 1959만명…심혈관질환 위험 높이는 '이 병'은? 지난해 병원 외래 환자 수가 가장 많았던 병은 무엇일까? 바로 잇몸병인 치주질환이다. 치주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염증성 인자, 세균이 혈관을 통해 온몸으로 퍼질 수 있다. 심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저체중조산, 신장병, 골다공증… 김용 기자 2025-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