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먹는 요구르트, 시너지 효과 내는 음식은? 우유는 칼슘, 단백질이 풍부해 건강에 좋지만 소화 문제 등으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요구르트가 대안이 될 수 있다. 단백질이 우유와 거의 비슷하고 유산균이 관여해 소화가 잘 된다는 장점이… 김용 기자 2023-06-25
87세 배우 신구 심장 박동기 달고 연극 열연, 왜? 올해 87세인 신구 배우가 심장 박동기를 달고 연극에 출연하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급성 심부전으로 병원에 입원했던 그는 22일 연극 '라스트 세션' 기자 간담회에서 "(나이를 볼 때) 이번 작품이… 김용 기자 2023-06-24
요즘 제철 ‘마늘’ 자주 먹으면, 혈전·항암에 변화가? 요즘 마늘 수확이 한창이다.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각 지역 군청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마늘 농가를 찾아 수확을 돕고 있다는 소식도 들린다. 하루 빨리 농산물 유통 구조가 개선되어… 김용 기자 2023-06-24
혈관 좁아지고 체중 늘면 ‘이 병’ 위험.. 좋은 음식은? 몸속 혈관에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이 계속 쌓이면 어떻게 될까? 혈관이 서서히 좁아지고 굳어가는 증상이 생긴다. 이를 동맥경화증 또는 죽상경화증이라고 한다. 결국 혈관이 막혀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 등 본격적인 혈관병으로 진행할 때까지… 김용 기자 2023-06-23
사과, 자두.. 혈당 천천히, 혈관 보호하는 이유가? 나이 들면 식후 혈당이나 비만이 걱정된다. 식사 후 혈당이 치솟는 날이 잦으면 당뇨병 예방-조절이 어려워진다. 지방 과다 섭취도 문제지만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혈당 관리가 힘들어 진다. 탄수화물을 천천히, 낮게 흡수하는… 김용 기자 2023-06-22
혈압·혈당 높아지고 고지혈증까지.. 살 덜 찌는 음식은? 최근 몸의 변화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혈압·혈당이 동시에 높아지고 고지혈증까지 생긴 것이다. 뱃살(복부비만)도 꽤 나왔다. 내 몸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왜 건강에 안 좋은 징후가 같은 시기에 나타난… 김용 기자 2023-06-21
배추로 전·국·쌈 만들었더니, 장 청소 효과가? ‘배추’ 하면 김치를 떠올리지만 생으로 먹는 쌈. 배추전, 배추된장국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열량이 매우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청소 및 운동, 변비 예방, 대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김용 기자 2023-06-21
고추 꾸준히 먹었더니, 노화·뇌 세포에 변화가? 고추는 우리나라 전체 채소 중 가장 많은 재배 면적과 생산량을 차지한다. 특히 풋고추는 껍질째 생으로 먹는 대표적인 식품으로 비닐하우스의 확대로 요즘엔 철을 가리지 않고 나오고 있다. 일반 풋고추, 매운 청양,… 김용 기자 2023-06-20
고구마순 자주 먹었더니, 체중·염증에 변화가? 무더위 속에서 무성하게 자라나는 고구마순(고구마 줄기)은 고구마보다 비타민과 단백질이 풍부한 제철 채소다. 특히 고구마는 농약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재배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구마순 또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재료다. 요즘 나오기… 김용 기자 2023-06-19
혈당은 천천히·낮게, 살은 덜 찌는 식사 습관은? 혈당이 높으면 뱃살이 나온 경우가 많다. 허리 둘레를 기준으로 복부 비만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는 전체 환자의 절반이 넘는다. 복부 비만율은 여성이 남성보다 높다. "뚱뚱하면 일단 당뇨병을 의심하라"는 말이 있듯이 비만은… 김용 기자 2023-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