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무·양파 넣어 국 만들었더니... 몸에 변화가? 뭘 먹을까? 오늘도 식단 때문에 고민이다. 냉장고에 남은 음식으로 늘 한 끼를 때울 수는 없는 일. 건강을 위해 힘을 내보자. 감자, 무, 양파가 보이면 섞어서 국을 만들어 보자. 된장을… 김용 기자 2024-03-24
비아그라 먹은 男...사망 위험 15% 더 낮다고? 비아그라가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아그라로 인한 활발한 성생활에 의한 것인지 그 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남성에게 발기를 일으키는 강력한 화학 물질인 실데나필이 수명에 유익한 영향을 미칠 수… 정은지 기자 2024-03-24
“중년 여성들의 암, 왜 이리 많나?”...꼭 피해야 할 식습관은? 작년 12월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1년 신규 암 환자는 27만 7523명이다. 2020년 대비 10.8% 늘어났다. 특히 주목할 점은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술-담배를 적게 하는 여성 환자가 많다는 것이다. 13만 3800명으로… 김용 기자 2024-03-24
고혈압약 먹으면 성기능 장애?...“안 먹으면 더 위험” 나이 들면 성기능도 떨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여러 연구를 보면 성적 욕구와 성행위는 나이와 상관없이 평생 지속된다. 이 때문에 고혈압약을 먹으면 성기능 장애가 올까봐 약 복용을 일부러 피하는 사람들도 있다. 과연… 권순일 기자 2024-03-24
“급증하는 심장·뇌혈관질환”... 가장 나쁜 식습관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심장·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10대 주요 사망원인(2022년) 중 2위(심장병), 5위(뇌졸중)에 올라 있다. 암이 1위지만 여러 암 종류를 합친 것이어서 심장병, 뇌졸중 위험도가 훨씬 크다. 심뇌혈관질환 범주에 드는 당뇨병(8위), 고혈압성… 김용 기자 2024-03-23
아침에 달걀·우유·호박죽·감자·채소·사과·커피... 나의 선택은? 아침에 뭘 먹을까? 또 고민한다. 이럴 때 104세(1920년생) 김형석 명예교수(연세대 철학과)의 식단을 다시 떠올려 보자. 한 개인의 식단이 건강에 좋다고 일반화할 순 없다. 다만 참고는 할 수 있다. 아직도 칼럼… 김용 기자 2024-03-22
탄수화물 많이 먹었더니...고지혈증에 최악의 식습관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예방-치료를 위해 식사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심장-뇌혈관병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음식을 잘 골라서 먹어야 한다. 과식(열량 과다 섭취)을 피하고 탄수화물과 지방, 특히 포화지방(고기 비계 등) 과다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고지혈증… 김용 기자 2024-03-21
“중년 여성, 근력 운동 너무 안 해”... 최악의 식습관은? 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이 근력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한 연구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매주 3번 이상의 근력 운동을 1년 이상 하면 근감소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한다. 단백질… 김용 기자 2024-03-20
잡곡·고등어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살이 찌는 이유는 식사량(열량 섭취량)에 비해 몸의 움직임(열량 소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많이 먹고 운동하지 않으면 비만이 될 수 있다. 하루에 먹는 열량을 크게 제한하는 초저칼로리 식단에 대한 연구 결과가 꾸준히… 김용 기자 2024-03-19
"이게 암 때문이라고?" 흔해서 그냥 넘겼는데, 나도? 기침도, 피부도, 피도 한번쯤 생겼던 증상이라 그러려니 넘겼다가 나중에 큰 병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사람들의 투병기가 심심찮게 들린다. 그중에는 암도 많다. 자신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서도 해당 증상이 흔하게 나타나 몸의… 정은지 기자 2024-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