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뻔한 음식?”...채소·과일이 생명 살릴 수 있다 “또 뻔한 얘기...” 건강 기사를 쓸 때 암이나 질병 예방 부분에서 채소-과일을 꾸준히 먹으라는 말을 빠뜨리지 않는다. 대부분의 암 뿐만 아니라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 등 주요 질병을 막는 데 채소-과일이… 김용 기자 2024-02-20
"산이 녹고 있다"...중년이 등산 때 가장 조심할 것은? 산의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2월은 등산 시 매우 조심해야 한다. 소방 당국도 해빙기인 2월부터 4월까지 안전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18일에도 40대 등산객이 20m 아래로 굴러 떨어져… 김용 기자 2024-02-19
중년 여성이 꼭 줄여야 할 음식 vs 챙겨야 할 음식 중년이 되면 몸의 변화를 실감한다. 특히 갱년기 증상이 두드러지는 여성이 더욱 그렇다. 젊을 때의 나쁜 식습관이나 생활 습관을 이어가면 걷잡을 수 없이 몸이 망가질 수 있다. 몸매만의 문제가 아니다. 생명까지… 김용 기자 2024-02-18
“또 끔찍한 저혈당 사고”... 공복 운동 영향? 최근 저혈당으로 인한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17일 저혈당 쇼크로 쓰러진 운전자(50대 여성)가 몰던 승용차가 뒤집히자 마침 근처를 지나가던 경찰이 구조한 사실이 알려졌다.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 했던 아찔한… 김용 기자 2024-02-18
계단 매일 올랐더니... 뱃살-하체 근육에 변화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20층 버튼을 눌렀는데, 1층에서 뒤늦게 탄 사람이 2층 버튼을 눌렀다. 그 짧은 순간 “이게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옆의 계단 몇 개만 오르면 2층인데... 엘리베이터 안의 사람들 중 한숨을… 김용 기자 2024-02-16
“내 핏속의 지방 덩어리”... 혈관 망치는 고지혈증 어떻게? 네덜란드 전 총리 부부의 동반 안락사가 최근 주목받았다. 93세 동갑으로 70년을 해로한 부부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어왔다. 뇌졸중은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한쪽 몸 마비, 언어-시력 장애 등 삶의 질을… 김용 기자 2024-02-14
라면에 콩나물 넣어 자주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콩나물은 흔한 음식이지만 건강에 참 좋다. 콩나물 무침, 콩나물국 외에도 다른 국물 요리에 넣어 먹기도 한다. 단백질 등 콩의 장점 뿐만 아니라 콩에는 없는 비타민 C도 섭취할 수 있다. 호불호가… 김용 기자 2024-02-13
나는 긴병 없이 편안하게 죽을 수 있을까? 92세 A씨가 전날 운동까지 한 후 밤에 자다가 사망한 일이 있다. 죽기 전까지 건강을 유지했으니 건강수명을 누린 것이다. 고인은 10년 전 아내가 뇌졸중으로 먼저 떠난 후 그동안 혼자 살아왔다. 딸이… 김용 기자 2024-02-13
“내장지방이 염증 키운다”... 줄여야 할 나쁜 식습관은? 복부 주위 내장 사이에 지방이 많이 쌓인 것을 내장지방이라 한다. 주요 장기의 감각 신경을 자극하고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저항성이 커져 혈당이 치솟고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병 위험이… 김용 기자 2024-02-12
고지혈증-혈압-혈당... 가장 나쁜 식습관은? 질병관리청의 ‘2023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신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에 걸린 줄 모르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많게는 40% 이상의 사람들이 고혈압, 고지혈증 상태에서 나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용 기자 2024-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