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줄여봤자 소용없다? '딱' 끊어야 하는 이유 주변에 담배를 끊은 지 10년 이상 된 중년 남성이 수두룩하다. 기침할 때 나오던 시커먼 가래가 사라지고, 숨쉬기가 편해지고, 입맛과 냄새 감각이 살아났다고 말한다. 손발의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운동할 때 힘이 덜… 김영섭기자 2024-08-31
콩밥에 콩나물, 두부 꾸준히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을 위해 외국에서 비싼 식품을 구입하는 사람이 있다. 검증이 된 것일까?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그런 데에 돈을 쓰기 보다는 우리 주변에 흔한 최고의 건강 식품부터 꾸준히 먹자. 바로… 김용 기자 2024-08-30
“뇌의 깊은 곳에 출혈, 고혈압 때문에”... 뇌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요즘 병원 응급실마다 비상이다. 생명이 위태로운 환자가 실려 와도 돌볼 의사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한밤 중에 응급차를 통해 오는 환자 중에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환자가 적지 않다. 빨리 치료해야 후유증인 몸의 마비, 언어… 김용 기자 2024-08-30
“내장지방 염증 때문에”... 몸속 망가지는 최악의 식습관은? 내장지방의 의미는? 복부비만, 뱃살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뱃속의 내장 주변에 존재하는 지방을 말한다. 복강 안쪽 내장 사이의 연결 부위에 지방이 많이 쌓인 상태다. 내장지방은 피부 아래층에 쌓인 피하지방과는 달리 염증을… 김용 기자 2024-08-29
“여성 치매 22% 낮아졌다”...뇌 건강 지키는 전략은? 가장 가혹한 병으로 꼽히는 치매... 예방은 불가능한 것인가? 그렇지는 않다. 치매 종류 중 혈관성 치매는 뇌혈관병(뇌경색-뇌출혈)을 예방하고 잘 관리하면 충분히 막을 수 있다. 문제는 치매 중 가장 많은 알츠하이머 치매다.… 김용 기자 2024-08-29
혈당에 문제 있으면...또래보다 뇌 4년 더 늙는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 수치에 전혀 문제가 없는 또래의 일반인에 비해 뇌가 2년 4개월 더 늙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는 40~70세 남녀 약 3만1000명의 뇌 MRI(자기공명영상) 스캔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4-08-29
“왜 나만 부족해?”...아침에 달걀, 우유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정부는 매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통해 우리 국민의 건강행태와 영양수준 등을 파악한다. 조사 결과, 남녀 모두 뼈 건강에 필수인 칼슘, 눈-시력에 관여하는 비타민 A 섭취량이 유난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 나이 들면… 김용 기자 2024-08-28
“간암 원인, 술보다 지방간 더 많아”... 술 끊어도 지방간 생기는 식습관은? 대한간학회의 자료(2021년)에 따르면 간암의 원인으로 술을 안 마셔도 걸리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13.6%, 알코올(술)은 12.3%로 나타났다. 술보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더 위험한 간암 요인으로 드러난 것이다. 술을 끊어도 음식 조절, 운동에 신경… 김용 기자 2024-08-28
“고혈압에 심장·뇌혈관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 혈관 건강에 좋은 3가지 운동은? ‘고혈압 대란’에 ‘당뇨 대란’ 시대다. 그만큼 환자가 많다는 의미다. 정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1230만 명이 넘는 사람이 고혈압을 앓고 있다. 20세 이상 성인 중 28%나 된다. 고혈압-심장병이 같이 있는 사람은… 김용 기자 2024-08-27
“따로 사는 시아버지 밥까지 차려?”...부부의 가사 분담, 현실은? 시어머니가 일이 있어 외출하자 시아버지가 “왜 내 밥 안 차리냐”고 난리가 났다는 글이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 왔다. 시어머니는 분가한 신혼 아들에게 “내가 반찬 다 해 놨으니까 와서 (아버지) 밥 좀… 김용 기자 2024-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