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5일 (토)
칼럼

칼럼

3,768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미인은 부자와 결혼한다? 현실은 그렇지 않아
  “미녀는 부자와 결혼한다” 하지만 이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라고 할 수는 없다. 지난 8일 유레칼러트 등에 발표된 연구결과를 보자. 미국 노터데임 대학 사회학과의 엘리자베스 매클린톡 교수의 연구다. 그녀에 따르면 사업가 도널드…
손연재의 극한 다이어트와 잡곡밥
이번 주는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사람들이 유난히 많을 것 같다. 설날 연휴 동안 기름진 음식을 가까이 한데다 날씨마저 추워 활동량이 적었기 때문이다. 명절에는 먹는 즐거움을 빼놓을 수 없다. 오랜만에 모인 친지들과…
힐링 섹스를 부르는 오일 마사지
힐링 섹스를 부르는 오일 마사지
오일 마사지야말로 내가 생각하는, 궁극의 힐링 섹스 테크닉이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먼저, ‘사랑해’를 말 대신 침대에서 몸으로 전하는 것은 뭐든 힐링 효과가 있다. 그래서 상대의 온몸을 쓰다듬기는 힐링의 요소로만…
경쟁 치열한 사업, 인공위성 발사 대행
남의 나라 인공위성을 대신 발사해주면 건당 수백억 원의 수입을 올릴 수 있다. 이 사업에 경쟁이 치열하고 실패도 많은 까닭이다. 지난 1일 유럽 통신위성을 싣고 발사된 우크라이나-러시아 합작 로켓(Zenit-3SL)은 실패 사례다.…
이휘재의 음식 강박증을 보니...
이휘재의 음식 강박증을 보니...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As Good As It Gets)에서 잭 니콜슨은 보도블록의 틈을 밟지 않기 위해 땅만 보고 걷는다. 식당에 가면 언제나 똑같은 테이블에 앉고, 가지고 온 플라스틱 나이프와…
두경부 암! 용모를 지키는 방법은?
두경부 암! 용모를 지키는 방법은?
상우씨는 제조업을 하는 건강한 40대 중반 남성이었다. 감기 한번 안 걸렸고, 병원에는 문턱을 넘어 본 일 조차 없었다. 담배나 술도 남이 하는 만큼만 했지 지나칠 정도는 아니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코…
획득형질도 유전될 수 있다
생명체가 환경과의 상호작용으로 후천적으로 가지게 된 형질, 즉 획득형질은 유전될 수 있다. 다시 말해 당신이 어릴 때 겪은 영양실조, 커서 피우게 된 담배는 후손의 유전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과학자들은…
“고맙다, 내 아들” 배우 양택조와 간경변
의학 전문기자의 ‘직업병’이라고나 할까. 최근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을 시청하면서 한 출연자를 유심히 살펴보는 버릇이 생겼다. 그가 건강한 얼굴로 손자와 퀴즈를 푸는 모습을 보니 나도 모르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된다.…
시작부터 뜨거운 것이 좋아
시작부터 뜨거운 것이 좋아
나는 뜨거운 것을 좋아한다. 냉커피보다는 핫 초콜릿. 겨울 산보다는 여름 바다. 섹스도 시작부터 두 사람이 뜨거운 덩어리로 움직이는 게 좋다. 하지만 현실은, ‘냉랭’한 순간의 연속일 때가 많다. 덜 달아오른 두…
유방암-흔적 없이 치료한다
제인씨는 명문대학을 졸업한 재원이었다. 부모는 그녀가 태어났을 때부터 딸이 국제적인 인물이 되기를 소망하였다. 이름도 영문으로 표기할 때 전혀 어색하지 않게 지었고, 어려서부터 영어 회화 공부를 별도로 시킬 만큼 열심이었다. 대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