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6일 (일)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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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 따라 모습 바뀐 산타... 오늘은 그대가?
●이재태의 종 이야기(27) 산타클로스와 벨스니켈 크리스마스가 내일로 다가왔다. 세상의 어린이들은 오늘 밤에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루돌프 사슴이 끄는 썰매를 타고 와서 평소에 가지고 싶어 하던 선물을 주고 갈 것이라 믿고 있다.…
대기 환자 넘치는데 병원 경영이 어렵다?
대기 환자 넘치는데 병원 경영이 어렵다?
  배지수의 병원 경영 한 소문난 음식점이 있습니다. 고객들은 음식점 앞에 30분 동안 줄 서서 대기하다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음식점의 내부를 보니, 빈 테이블이 듬성듬성 눈에 띕니다. 그림1 을 보니,…
새해 몸매 위해 틈틈이 “척추 말아 구르세요”
새해 몸매 위해 틈틈이 “척추 말아 구르세요”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34) 일 년 중에 모임이 가장 많은 때가 아닌가 싶다. 더욱이 간만에 보는 친구들과 지인들의 모임일 경우는 티타임으로만 짧게 끝나지는 않는다. ‘건강과 몸매에 대한 알찬 계획은 내년부터!’ 라는…
하고 후회할 것인가, 안 하고 후회할 것인가?
하고 후회할 것인가, 안 하고 후회할 것인가?
배지수의 병원 경영 필자의 나이는 40대 중반입니다. 30대 일 때는 40대 중반 어른들을 보면 많이 늙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40대 중반을 살아보니, 지금이 인생의 가장 황금기라고 생각됩니다. 한창 일할 나이입니다. 회사건…
수도승들 걷던 길 따라 추억을 깨우는 종소리
●이재태의 종 이야기(26) 캘리포니아 개척 길 ‘카미노 레알’ ‘옛길’이 다시 각광을 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옛길을 찾아 떠나고 있고 ‘실크로드’ ‘만리장성‘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남미 잉카의 옛길인 ‘카팍난’도 영원히 보존해야…
117년 전통의 동화약품, 어쩌다 이리 됐나
117년 전통의 동화약품, 어쩌다 이리 됐나
‘땅콩 회항’ 사건의 파장이 기업의 경영 세습과 위기 관리 영역으로 번지고 있다. 재벌이나 중견기업의 경영 세습은 막강한 가족 경영진의 권력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기능이 마비되기 십상이다. 합리적인 의사결정 구조가 제대로 작동하지…
연말 피할 수 없는 술... 마시되 살 안찌는 법
연말 피할 수 없는 술... 마시되 살 안찌는 법
●박민수 원장의 거꾸로 건강법(9) 연말연시 술자리가 늘어남에 따라 뱃살 고민도 늘어난다. 해가 바뀌고 술자리가 줄어들면 늘어난 뱃살도 원상 복귀되면 좋으련만 뱃살은 한살 늘어난 나이처럼 내 곁을 떠나지 않고 허리둘레에 정착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삼성은 지금 어디쯤 있나
디지털 헬스케어, 삼성은 지금 어디쯤 있나
김치원의 ‘지금은 디지털헬스 시대’ 모바일 기기 및 OS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과 구글 그리고 삼성 모두 모바일 헬스케어를 차기 시장으로 생각하고 다양한 플랫폼을 내놓고 있습니다. 지난 11월에 열린 삼성 개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