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신상담.... ‘주사기’가 부른 위기를 기회로 한미영의 ‘의사와 환자 사이’ ‘원장선생님이 주사기를 재활용할 것을 지시한 후로부터 주사 놓을 때 마다 종종 지켜보시곤 했어요’라고 말한 병원직원의 푸념을 들은 적이 있다. 지시했던 의사는 명문의대를 나왔고, 사모님 역시… 코메디닷컴 2016-02-19
집중력이 ‘쑥’... 흐트러진 마음 다잡기 ●김현진의 굿나잇 요가(81) 2016년이 시작된 지 벌써 두 달이 다 되어가지만, 새해 들어 세웠던 계획들이 이미 흐지부지된 경우가 많다. 신학기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정신없이 시간만 보냈지 어느 한 분야에 집중하지… 코메디닷컴 2016-02-19
불황 모르는 화장품... 당신의 선택 기준은? 지난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은 2.6%였다. 한국개발연구원은 올해 전망치를 3%로 제시했다. 이마저도 세계경제가 지난해 3.1%에서 올해 3.6%로 소폭 성장한다는 전제 아래서다. 나라경제는 이렇게 불황의 늪에서 낑낑대고 있지만, 이 와중에도 곳간을 차곡차곡 채우는… 배민철 기자 2016-02-17
잃어버린 ‘엉덩이의 기억’ 일깨우기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81) 엉덩이 기억상실증(Gluteal Amnesia)은 원래 의자병(Sitting Disease)을 번역하면서 생긴 말이다. 즉 오래 의자에 앉아있는 습관 그리고 앉는 자세 때문에 생기는 병이다. 이름을 들으면 픽 웃음이 나오는 재미있는 표현이지만,… 코메디닷컴 2016-02-15
명절 혹사당한 목-등-허리를 시~원하게 ●김현진의 굿나잇 요가(80) 2016년의 첫 번째 ‘꿀 연휴’가 지나갔다. 여기저기 떠들썩하게~ 언제나 그렇듯 기대감으로 맞이했지만, 크고 작은 후유증을 남겼다. 효도는 못해도 명절만큼은 부모님과 함께할 시간을 위해 먼 길 마다하지 않던… 코메디닷컴 2016-02-12
입춘... 지카 바이러스, 우리에겐 정말 ‘기우’일까 오늘은 입춘(立春)이다. 24절기의 하나로 봄이 시작되는 날이다. 한동안 강추위를 몰고 왔던 날씨도 입춘을 의식한 듯 누그러진 모습이다. 예로부터 종이에 입춘을 송축하는 글을 써서 대문에 붙이는 풍습이 있다. 보통은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김용 기자 2016-02-04
건강엔 별로인 S라인, 무리 없이 유지하려면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80) 1959년 첫 출시된 바비 인형은 출시 이후 시대 흐름에 맞춰 꾸준히 이상적인 몸매로 만들어졌다. 현실에서는 거의 불가능한 몸매로 외모 지상주의를 부추기고, 미의 기준을 왜곡시킨다는 비난도 받지만, 비현실적으로… 코메디닷컴 2016-02-01
손바닥 위에 서서... 더부룩한 속 시원하게 ●김현진의 굿나잇 요가(79) 요즘 뜨는 신조어 중 ‘혼밥족’이라는 말이 있다. 혼자서 밥을 먹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인데, ‘만나서 밥 한번 먹자’라는 말이 지키기 쉽지 않은 약속이 되어간다는 간접적인 예가 아닐까싶다. 요즘엔… 코메디닷컴 2016-01-29
엄격해진 의사의 ‘설명’ 의무...기록으로 남겨라 한미영의 ‘의사와 환자 사이’ 환자가 의식이 있는 경우 수술 전 설명은 보호자 보다 환자에게 직접 설명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이 판결은 3차 신경통 치료를 위해 미세혈관감압술과 신경근절제술을 받은 환자가 수술에… 코메디닷컴 2016-01-27
둥글둥글 구르며... 몸의 밸런스 되찾기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79) 우리 몸은 항상성을 유지하는 자정기능이 매우 뛰어난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다. 살아있는 컴퓨터라고도 하고, 가장 신비로운 과학의 결집체라고들 얘기한다. 헌데 거북목 증후군, 굽은 자세와 같은 ‘신체의 불균형’이 나타나는… 코메디닷컴 201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