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범, 유전병 ‘마르판증후군’ 투병 고백…“아버지·남동생 잃어” 농구선수 출신 한기범이 ‘마르판증후군’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한기범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기범 선수는 “날 때부터 키가 크다고 해서 정말 좋은 줄 알았다. 키가 크면… 이지원 기자 2019-09-30
바쁠 때 진료비 안내고 가도 된다고? “진료비 내려고 수납창구에서 무작정 기다리시나요?” 아직도 종합병원들은 서비스에 덜 신경 쓴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적잖지만, 병원마다 치열한 서비스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국내 대학병원들의 디지털 서비스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에디터 2019-09-29
간염이라는 전쟁터에서 의사는 어떤 존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4명의 아들 중 3명이 전사한 어머니의 마지막 남은 아들을 구출하는 미 육군 레인저스 부대의 이야기다. 구출 팀은 8명 가운데 6명이 전투 중 생명을… 에디터 2019-09-28
나트륨 많이 먹는 것과 짜게 먹는 것은 같은 것인가? 일반적으로 ‘짜게 먹는다’는 것과 ‘소금(식염, NaCl, 염화나트륨)을 많이 먹는다’는 말과 동의어로 통용된다. 그리고 흔히 소금이 짠 것은 나트륨이 들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염화나트륨 중 짠 맛을 내는 것은 염소이지… 코메디닷컴 2019-09-26
운동이 오히려 나쁜 경우... "윗몸 일으키기는 하지 마세요" 건강할 때 운동을 하면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환자와 가족들이 겪는 고통을 겪지 않을 수도 있다. 평생 운동을 하지 않았던 사람도 막상 환자가 되면 치료를 위해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은 빨리… 김용 기자 2019-09-25
당뇨병 없는 아기에게 인슐린 투여? 얼마 전 한 방송국이 “전공의가 술에 취한 채 미숙아에게 적정량의 100배가 넘는 인슐린을 투여해서 저혈당 쇼크가 생겼다”고 보도해서 논란이 됐다. 이 뉴스는 심한 고칼륨혈증이 발생된 미숙아에게 인슐린을 투여해서 저혈당이 발생한… 에디터 2019-09-21
30여 년 '간 본 의사,' "환자들이여, 미안합니다" 간 질환 정보 칼럼 연재를 시작하며 필자는 30여 년 동안 간환자를 진료한 ‘간(肝) 보는 사람’이다. 환자들의 간이 편안(便安)해져 건강을 되찾고 삶이 편안한 ‘간(肝) 편한 세상’을 꿈꿔왔다. 이제 어느덧 정든 병원을… 코메디닷컴 2019-09-19
경기도 파주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국내 첫 발생…사람 감염 가능성은? 경기도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국내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오전 6시30분쯤 경기도 파주의 한 돼지농장을 ASF 발생 농가로 확진했다고 밝혔다. ASF는 최근 매우 빠른 속도로 아시아 나라들에 전파되고 있으며 사람에게… 이지원 기자 2019-09-17
콩팥병 환자는 바나나 먹으면 안된다고? 콩팥병 환자의 과일-채소 섭취와 고칼륨혈증 요즘은 차례상에도 바나나를 올리는 가정이 적지 않다. 바나나가 이제 조율이시(棗栗梨柿·대추, 밤, 배, 감) 못지않게 우리에게 밀접한 과일이 된 것이다. TV에 소개된 제사상 위의 바나나를 보면서… 에디터 2019-09-15
진료의뢰서에도 유효기간 있다고? 며칠? 서울에 사는 후배의 전화를 받았다. “친구가 한 대학병원에서 희귀병 진단과 함께 하루속히 수술 받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혹시나 싶어 다른 대학병원 교수의 진료를 받고 싶어 하더군요. 대학병원을 옮길 때에도 진료 의뢰서가… 에디터 2019-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