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DR콩고)과 기니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이 유행하고 있다. 15일 기준 DR콩고는 4명 중 2명이 사망해 50%의 치명률을 보이고 있고, 기니는 7명 중 3명이 사망해 42.9%의 치명률에 이르렀다. 에볼라바이러스병 치명률은 바이러스 유형이나 각국의 보건의료체계…
팬데믹 이후 영어권 국가에서 자주 쓰는 신조어가 있다. 바로 '팽그리(pangry)'다. 이는 팬데믹(pandemic)과 앵그리(angry)의 합성어로, 팬데믹으로 화가 난 상태를 말한다. 배가 고파 화가 났을 때 많이 쓰이는 '행그리(hangry, hungry와 angry의 합성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