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5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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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 카카오톡 기반 진료예약 서비스 도입
한림대성심병원, 카카오톡 기반 진료예약 서비스 도입
[사진=한림대성심병원] 한림대성심병원은 지난 1일부터 카카오톡 기반 진료예약 서비스인 ‘케어챗(Karechat)’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케어챗’은 기존 병원 홈페이지나 앱, 콜센터를 통해 진행하던 진료예약을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챗봇 서비스다. 별도의 앱…
의대 39곳 ‘전원 복귀’…수업 거부는 계속되나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추진한 정부 정책에 집단 반발하며 학교를 떠났던 의대생들이 사실상 전원 등록했다. 이에 재학생들의 대규모 제적은 피했지만, 일부는 여전히 수업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의료계에 따르면 1일 오후…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제15대 회장단 출범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제15대 회장단 출범
전국 40개 의과대학 교수들이 참여하는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의대교수협)가 제15대 회장단을 구성하고 공식 출범한다고 1일 밝혔다. 신임 회장단 임기는 2027년 3월까지다. 의대교수협은 전국 40개 의대 중 38개 대학 교수협의회와 2개 대학 비상대책위원회로…
“평생 먹는 약 바뀐다”...스텐트 시술 환자, 아스피린보다 ‘이 약’ 더 효과
“평생 먹는 약 바뀐다”...스텐트 시술 환자, 아스피린보다 ‘이 약’ 더 효과
국내 연구진이 스텐트 시술(PCI)을 받은 관상동맥질환 환자에게 평생 챙겨 먹어야 하는 약으로 아스피린보다 클로피도그렐이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31일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한주용·송영빈·최기홍 순환기내과 교수과 박용환 삼성창원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연구팀은…
젊은층 대장암 급증…빈혈도 ‘숨은 경고 신호’
젊은층 대장암 급증…빈혈도 ‘숨은 경고 신호’
젊은 층을 중심으로 대장암 발병률이 급증하는 가운데, 세계 최고 병원 중 하나인 미국 메이요 클리닉은 “갑작스럽게 빈혈이 나타난다면 대변에 혈액이 보이지 않더라도 (대장암의) 경고 신호일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데릭…
허리수술 후 통증 지속... 재수술, 언제 필요할까?
허리수술 후 통증 지속... 재수술, 언제 필요할까?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 같은 허리 질환은 이제 중장년층만의 문제가 아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층에서도 척추 질환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2023년에는 허리디스크로 병원을 찾은 환자수는 200만 명에 달했다. 잘못된 자세,…
AI로 전이된 간암 환자 예후·생존률 예측한다
AI로 전이된 간암 환자 예후·생존률 예측한다
국내 연구진이 대장암에서 간으로 전이된 암환자들의 예후와 생존율을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최승준 영상의학과 교수팀이 인공지능 기반 기계 학습 ‘라디오믹스 모델’을 활용해 대장암 간전이(CRLM) 환자의 치료…
유승돈 교수, 대한뇌신경재활학회 이사장 취임
유승돈 교수, 대한뇌신경재활학회 이사장 취임
대한뇌신경재활학회는 유승돈 강동경희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학회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임기는 2025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2년이다. 유승돈 교수는 지난 3월 22일 서울아산병원 대강당에서 개회된 2025년 대한뇌신경재활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