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4일 (금)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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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선택진료 폐지
“선택진료 의사가 단 한 번도 치료하지 않았으나 선택진료비는 20회 다 부과됐다.” 오늘(4일) 만해NGO대교육장에서 열린 선택진료피해자 증언대회에서 서모씨는 이 같은 내용을 주장했다. 담도암으로 진단받은 서씨는 수술 후 총 20회의 방사선 치료를…
청소년 정신건강검진 실시
영유아 건강검진 사업에 돌입한 정부가 이번에는 청소년 정신건강 검진 및 맞춤형 사례관리서비스 제공 계획을 내놨다. 보건복지부(장관 변재진)는 오는 2008년부터 35개 시·군·구 정신보건센터를 통해 초1·중1·고1 9만9000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검진과 맞춤형 사례관리서비스를…
비전문의 수술 도마위
여전히 호황을 이루고 있는 ‘성형거리’ 강남구에서 또 환자유치를 위한 과장광고 문제와 의료사고 시비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성형시술 부위 주변의 신경을 손상시켜 환자에게 감각신경 손상 등의 부작용이 일어나게 한…
퇴직 간호사 '재택간호제' 추진
경희의료원 동서신의학병원(유명철 원장)이 퇴직하거나 집에서 쉬고 있는 간호사들을 통한 '재택간호제' 도입을 추진 중이다. 동서신의학병원은 최근 "2008년 사업 계획의 일환으로 가정간호제도와 다른 재택간호제를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병원측이 계획하고 있는 재택간호제도란…
전공의들도 지방병원 기피
2008년도 레지던트 모집은 지난해와 다르지 않았다. 굳이 차이점을 꼽으라면 인기과와 비인기과, 서울과 지방병원의 명암이 더욱 극명하게 엇갈렸다는 점이다. 지방에 위치한 병원들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대부분의 병원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하락했으면 미달된…
지향점 다른 병협↔간협
제도 시행 이후 적잖은 후유증을 낳고 있는 간호등급차등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된 병원협회와 간호협회의 회동은 아쉬움을 남긴채 막을 내렸다. 대한병원협회 산하 간호등급차등제 TFT와 대한간호사협회 김조자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는 최근 서울…
폭행 아닌 체벌에 불과
최근 서울의 A대학병원 전공의 폭행 사건과 관련, 해당 전공의 ㄱ씨가 '폭행이 아닌 단순한 체벌'이라며 사안의 확대를 우려했다. 지금껏 일어 왔던 의혹은 사실과 많이 달라 소문을 듣고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보인 그는…
전공의 폭행 '쉬쉬'
공공연히 자행되는 전공의 폭행사건이 도마 위에 오르면서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의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공의 2명이 폭행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최근 A병원 정형외과 1년차 ㄱ씨는 한 달 전…
병원,의원님'힘'빌리기
병원 장례식장 구제 방안을 놓고 주무부처인 건교부가 고심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다급해진 병원계가 국회의원 설득작업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중소병원협의회 정인화 회장[사진]은 지난 29일 열린 상임이사회에서 국회의원들에게 병원 장례식장 사태를 바로…
전공의 지원 명암 극명
2008년도 레지던트 모집마감 시간인 오늘(30일) 오후 6시가 가까워 오면서 각 병원들 모집현황이 속속 집계되고 있다. 오후 5시 30분 현재 전국의 수련 병원들은 접수창구를 열어 두고 마지막 지원자를 기다리고 있지만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