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내놓은 임의비급여 개선안에 대해, 환자단체인 백혈병환우회(대표 안기종)가 “몇 가지 원칙이 반영되지 않은 현 상태에서는 (개선안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환우회는 오늘(14일) 오전 10시30분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개선안은 일정한 조건을…
국가임상시험 사업단에 높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각 지역임상시험센터 측은 “일단 긍정적인 정책”이라고 환영하며 향후 사업단 운영에 관심을 나타냈다. 보건복지부(장관 변재진)는 13일 ‘국가임상시험사업단(Ko-NECT)' 출범을 공식화하며, 사업단장으로 서울대병원 신상구 교수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소위 간납상에 대한 의료기기업체들의 척결의지가 높은 가운데 의료기기산업협회가 이를 정치권에까지 문제를 제기하겠다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12일 협회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이어 필요할 경우 정치권에까지 이 문제를 제기, 개선안을 마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