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요양병원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참여'가 암초에 부딪쳤다. 보건복지가족부가 원천적으로 '불가하다'며 분명한 선을 그었기 때문이다. 대한노인병원협의회(회장 박인수)는 지난 7일 복지부 공무원을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벌여왔다. 이 날 세미나에는…
DUR(의약품 처방조제 지원시스템) 설치와 관련한 의약단체의 반대 성명에 대해 심평원이 "의약품 처방조제 지원시스템(DUR)은 국민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제도다"며 입장을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21일 금년 4월부터 시행 예정인 의약품 처방조제 지원시스템(DUR)은…
처방조제지원시스템(DUR)을 전면 거부[관련기사 참조]키로 한 의사협회가 종이 청구라는 방식 등으로 맞불 작전을 펼칠 태세다. 컴퓨터 자체를 사용하지 않아 제도를 무력화시키겠다는 계산이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는 20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보험이사회서 결의된 ‘DUR 백지화’…
가톨릭중앙의료원 대외협력팀은 최근 외국인환자를 위한 핫라인(응급전화 080-533-0911)을 개통했다. 이번 핫라인 개통은 국내 거주중인 외국인들 사이에서 강남성모병원의 외국인환자 서비스가 부족하다는 인식을 불식시키고 외국인 환자가 보다 빠르고 편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