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5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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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DRG 기반착수
정부가 참여기관의 진료기록부 사본 제출 간소화 및 현장의 즉시성 있는 목소리 반영을 가능케 하는 'DRG모니터링 업무 개선'을 통해 DRG 수가제에 대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오는…
분당서울대,헌혈동참 줄이어
최근 국내 헌혈자 감소로 환자들이 큰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대대적인 헌혈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헌혈 전도사 분당서울대병원의 취지에 동참하는 지역 기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분당경찰서 경찰관 및 전·의경, 분당소방서의 직원들의…
경희대,u-Bed IPTV서비스
입원 환자들이 자신의 침대에서 전용 인터넷과 다양한 방송 및 부가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는 서비스가 국내 최초로 실시돼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종합 IT 서비스 회사 LG CNS(대표이사…
환자 통화되면 대리처방 인정
가족 대리처방이 가능하다는 복지부 유권해석에 이어 이번엔 환자와 통화만 되더라도 대리처방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은다. 충청남도의사회(회장 조현묵)는 22일 열린 제59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대리처방전 발행시 환자와 통화가…
노인병원 '노인장기보험' 난항
노인요양병원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참여'가 암초에 부딪쳤다. 보건복지가족부가 원천적으로 '불가하다'며 분명한 선을 그었기 때문이다. 대한노인병원협의회(회장 박인수)는 지난 7일 복지부 공무원을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벌여왔다. 이 날 세미나에는…
심평원 "DUR, 필요"
DUR(의약품 처방조제 지원시스템) 설치와 관련한 의약단체의 반대 성명에 대해 심평원이 "의약품 처방조제 지원시스템(DUR)은 국민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제도다"며 입장을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은 21일 금년 4월부터 시행 예정인 의약품 처방조제 지원시스템(DUR)은…
"여드름 가이드라인 만들겠다"
“올해 할 가장 큰 사업 중 하나는 환자를 비롯해 병·의원 의사들에게 진료 시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드름 관련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것이다. 또한 세계로 뻗어가는 학회가 되기 위해 미국, 일본,…
복지부 첫 여성실장 장옥주
보건복지부 사상 첫 여성실장이 탄생했다. 정부는 보건복지가족부 실장급 인사에서 복지부 최초로 여성을 실장(1급)으로 발탁하고 보건복지부 실장급 직위자 1명만을 유임하는 등 큰 폭의 인사쇄신을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보건복지가족부는 참신한…
의협,DUR 전면거부
처방조제지원시스템(DUR)을 전면 거부[관련기사 참조]키로 한 의사협회가 종이 청구라는 방식 등으로 맞불 작전을 펼칠 태세다. 컴퓨터 자체를 사용하지 않아 제도를 무력화시키겠다는 계산이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는 20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보험이사회서 결의된 ‘DUR 백지화’…
가톨릭병원 외국인 핫라인 개통
가톨릭중앙의료원 대외협력팀은 최근 외국인환자를 위한 핫라인(응급전화 080-533-0911)을 개통했다. 이번 핫라인 개통은 국내 거주중인 외국인들 사이에서 강남성모병원의 외국인환자 서비스가 부족하다는 인식을 불식시키고 외국인 환자가 보다 빠르고 편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