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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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수진자 자격조회서비스 장애 불편"
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이 수진자 자격 조회 서비스 장애를 지적하고, 건강보험공단의 책임 있는 대책을 요구했다. 전의총은 8일 성명을 통해 국민 편의를 위해 기존의 종이 건강보험증을 대체한 수진자 자격 조회 전산시스템을 구축했으나, 해당…
프로포폴 불법취급 병·의원 74곳 적발
프로포폴을 불법으로 취급한 병·의원 70여 곳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서울·경기·부산 지역 프로포폴 취급 병·의원 140곳을 점검한 결과, 처방전 없이 프로포폴을 투여하는 등 불법행위를 한…
의협, 의료환경도 '주 5일' 맞게 바꿔야
의료급여 예산, 추가경정예산 편성하겠다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이 삭감된 의료급여 예산을 추경경정예산을 편성해 해결하겠다는 뜻과 함께 주 5일제와 주 40시간 근로 적용의 사각지대에 놓인 의료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의협 노환규…
자궁근종, 진료환자 절반이 40대
지난해 자궁근종 진료환자의 절반가량이 40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2007~2011년) 동안 자궁근종에 관한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진료 인원은 2007년 22만9324명에서 2011년 28만5544명으로 연평균 5.6% 증가했으며, 10만명당 진료인원도…
의사협회, 정치세력화 목소리 높아
최근 대한의사협회가 정책 자문단을 대상으로 대한의사협회 정치 세력화에 관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응답자의 95.4%가 정치 세력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의협 정책 자문단은 각종 의료정책 및 회무 추진 결정 시…
고 허영섭 녹십자 회장 유산 509억원 사회환원
고 허영섭 녹십자 회장의 유산을 둘러싼 가족들 간의 법정 다툼이 마무리되면서 509억원의 유산이 사회에 환원되게 됐다. 4일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27일 고 허 회장의 녹십자홀딩스 보유주식 619만6740주(지분율 13.2%) 가운데…
전의총, 반복되는 의료급여 미지급 사태 비난
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이 올해도 반복되는 의료급여 미지급 사태를 질타하는 성명을 3일 발표했다. 국회는 1일 2013년 예산 중 요양기관 의료급여비 미지급금 해소를 위해 보건복지부가 추가 배정해 달라고 요청한 약 4919억원 중 2224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