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4일 (화)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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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2022년까지 결핵 발생률 절반 줄인다
복지부, 2022년까지 결핵 발생률 절반 줄인다
보건 당국이 '결핵 관리 후진국' 불명예를 벗기 위한 제2기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1일 "오는 2022년까지 결핵 발생률을 절반 수준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제2기 결핵 관리 종합 계획'을 마련했다"고…
제약업계, "한국 의약품 국제적 신뢰 재확인 환영"
제약업계, "한국 의약품 국제적 신뢰 재확인 환영"
베트남 한국 의약품 입찰 등급이 2등급으로 유지된 것과 관련 제약업계가 적극 환영하고 나섰다.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베트남 보건부는 우리나라 의약품이 공공의료시설에 공급 입찰하는 경우 현재와 같이 2등급을 유지하는 내용이 포함된…
"文 정부, 제주 영리 병원 공식 반대해야"
"文 정부, 제주 영리 병원 공식 반대해야"
보건의료계 시민 단체가 제주 녹지 국제 병원을 둘러싼 부정부패 의혹과 의료 영리화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나섰다. 의료 민영화 저지와 무상 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 본부(무상의료운동본부, 제주도민운동본부)는 지난 30일 '박근혜 적폐, 의료…
소비자원, '먹튀' 투명치과 집단 분쟁 조정 착수
소비자원, '먹튀' 투명치과 집단 분쟁 조정 착수
한국소비자원이 교정 진료비 전액을 미리 받고도 정상적인 진료를 하지 않았던 압구정 투명치과의원 사태를 놓고 집단 분쟁 조정 절차를 시작한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지난 30일 투명치과의원에 진료비를 선납했으나 정상적인 진료를 받지 못한…
뿔난 3000여 약사들, "편의점 판매약 OUT"
뿔난 3000여 약사들, "편의점 판매약 OUT"
정부의 편의점 판매약 확대 방침에 뿔난 3000여 명의 약사가 거리로 나섰다. 대한약사회는 정부의 편의점 판매약 확대 움직임과 재벌 친화적 의약품 정책 문제점을 지적하는 궐기 대회를 29일 개최했다. 이번 궐기 대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