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무진 前 의협 회장,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 임명 지난 4월 대한의사협회 회장 임기를 마친 추무진 전(前) 회장이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에 새 둥지를 튼다. 보건복지부는 "9월 11일자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장에 추무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6월 1일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이후,… 맹미선 기자 2018-09-11
무상의료운동본부, 의료기기-제약 육성 법안 처리 '절대 반대' 시민 단체가 9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논의를 앞둔 의료 기기, 제약 규제 완화 법안 처리를 중지하라고 요구했다. 무상의료운동본부는 11일 '의료 기기, 제약 등 보건의료 산업의 이윤을 위해 생명과 안전… 맹미선 기자 2018-09-11
저소득 치매 노인 위한 공공 후견 제도 본격 시행 오는 20일부터 65세 이상 저소득 치매 노인을 위한 치매 공공 후견 제도가 실시된다. 보건복지부는 11일 후견인 후보자 요건 등 법률 위임 사항을 담은 '치매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에 상정된다고 밝혔다.… 맹미선 기자 2018-09-11
외과 레지던트 수련기간 4년→3년으로 단축 2019년부터 외과 레지던트 수련 기간이 현행 4년에서 3년으로 단축된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문의의 수련 및 자격 인정 등에 관한 규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 예고를 9월 10일부터 10월… 맹미선 기자 2018-09-11
병협, 24시간 메르스 대책 상황실 설치 운영 국내 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에 따라 병원 단체가 회원 병원을 위한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한다. 대한병원협회는 10일 "지난 8일 국내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하자 즉각 협회 내에 '메르스 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맹미선 기자 2018-09-11
"임상 연구, 환자-국민이 원하는 공익성 갖춰야" 2019년 차기 공익적 임상 연구 사업 수행을 앞두고 우리나라의 공익적 임상 연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이명수 자유한국당 의원은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우리나라 공익적 임상 연구 발전을 위한… 맹미선 기자 2018-09-10
의사-한의사 의료 일원화 논의 재점화, 의협 '일보후퇴' '2030년까지 의사-한의사 면허를 일원화한다'는 의사-한의사-정부의 밀실 합의안에 의료계 내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의사 단체는 합의안이 마련된 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아 "합의안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한의사협회는 10일 서울… 맹미선 기자 2018-09-10
봉침 부작용 응급 치료했다 의사 9억 원 피소 한 가정의학과 의사가 봉침 시술로 위급 상황에 놓인 한의원 환자를 도왔다가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이에 의사 단체가 한방 부작용에 대한 일체 무개입 원칙을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10일 서울 용산구 의협 임시회관에서… 맹미선 기자 2018-09-10
3년 만의 메르스 공포...치료제-백신은 전무 2015년 한국을 강타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이 3년 만에 국내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아직 메르스 치료제나 백신은 개발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개개인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전 세계적으로 메르스 치료제는 전무할뿐더러, 2015년 이후… 정새임 기자 2018-09-10
文 정부 치매 국가 책임제, 부실 센터로 성과 내기 급급? 문재인 정부 '치매 국가 책임제'의 핵심 실무 기관 치매 안심 센터가 전국적으로 30퍼센트밖에 정식 개소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승희 자유한국당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지난 6일 보건 당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8년 6월… 맹미선 기자 2018-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