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백 입찰 논란' 적십자, 의협과도 의견 엇갈려 한 시민 단체가 제기한 대한적십자사의 입찰 담합 의혹에 대한의사협회가 '대한적십자사의 주장은 맞지 않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는 의협이 전문 학회 의견을 취사 선택했다고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25일 용산 임시 회관에서 열린… 맹미선 기자 2018-07-27
한국여자의사회, 여의사 인권 센터 설립 성폭력 피해를 입은 여의사의 인권 보호를 위한 여의사 인권 센터가 개설됐다. 한국여자의사회는 지난 25일 오후 7시 회관에서 여의사 인권 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여의사 인권 센터는 의료 기관에서 성폭력 피해를 입은… 맹미선 기자 2018-07-26
"임금 인상, 주5일 근무" 대구가톨릭대병원, 총파업 돌입 대구가톨릭대병원 노조가 25일 오전 6시 30분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의료연대본부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분회는 같은 날 오전 9시 병원 스텔라관 로비에서 총파업 출정식 기자 회견을 가졌다. 이번 총 파업에는 노조원 870명 가운데 응급실, 중환자실,… 맹미선 기자 2018-07-26
믿고 가는 대형 병원, 병원 내 감염 더 높다 2016년 병원 내 감염 건수가 2014년에 비해 1000여 건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명수 자유한국당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은 지난 25일 '믿고 가는 대형 종합 병원, 오히려 병원 내 감염은 더욱 높아' 자료를… 맹미선 기자 2018-07-26
"낙태죄 옹호 대법관이 아닌 낙태죄 위헌 판결 필요" 이동원 대법관 후보자가 낙태죄 처벌이 존속돼야 한다고 밝힌 가운데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 또한 높아지고 있다. 25일 이동원 대법관 후보자는 국회 대법관 후보 인사 청문회에서 낙태죄 처벌 조항에 대한 질문에 "존속돼야… 연희진 기자 2018-07-26
박능후 "원격 의료 검증, 현행 제도 적극 활용해야" 조건부 원격 의료 허용 발언으로 의료계, 시민 단체의 비판을 받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진화에 나섰다. 박능후 장관은 24일 전문기자협의회에서 "의사-환자 간 원격 의료가 아닌 현행 의료법이 허용하는 의료진 간 원격… 맹미선 기자 2018-07-25
"文 정부 의료 혁신, 박근혜 의료 적폐 계승" 문재인 정부의 의료 기기 규제 완화 발표에 시민 단체가 "박근혜 정부의 의료 민영화 정책을 계승한 것"이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무상의료운동본부는 24일 ‘박근혜 정부의 의료 적폐, 의료 민영화 재추진 중단하라' 성명을 발표했다.… 맹미선 기자 2018-07-25
이명수 위원장 "생계 급여 부정 수급 방지책 마련해야" 제20대 국회 후반기 신임 보건복지위원장을 맡은 이명수 자유한국당 의원이 25일 보건복지부 업무 보고를 앞두고 기초 생활 보장 제도 부정 수급자에 대한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이명수 의원은 지난 24일 이 같은… 맹미선 기자 2018-07-25
임상 시험 출생아 11명 사망...원인은 비아그라 네덜란드에서 임산부를 대상으로 태아 성장 촉진을 위해 비아그라 성분 약제를 복용하도록 하는 임상 시험이 출생아 11명 사망으로 중단됐다고 영국 BBC 등이 보도했다. 24일(현지 시간) 외신에 따르면, 암스테르담 대학 메디컬센터 등… 정새임 기자 2018-07-25
文 정부 의료 규제 혁신 돌풍...원격 의료도 허용? 문재인 대통령이 의료 기기 산업 규제 혁신을 약속한 가운데 보건 당국이 혁신 성장 과제 중 하나인 원격 의료를 허용하겠다고 나섰다. 의료 현장 규제 혁신을 위해 정부는 '소외 계층 후생 증가'라는… 맹미선 기자 2018-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