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4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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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과 혼조, 왜 노벨상을 받았나?
2018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미국과 일본의 면역학자에게 돌아갔다. 제임스 P. 앨리슨(70) 미국 텍사스 대학교 교수와 혼조 다스쿠(76) 교토 대학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앨리슨 교수와 혼조 교수는 암 치료의 새로운 돌파구로 주목받는…
2018 노벨 생리의학상 제임스 앨리슨-혼조 다스쿠
제임스 P. 앨리슨(70) 미국 텍사스 대학교 면역학과 교수와 혼조 다스쿠(76) 일본 교토 대학교 의과 대학 교수가 2018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과 대학 노벨위원회는 1일(현지 시간) 공식 트위터와…
10월부터 뇌 질환 MRI 건강보험 적용
국민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뇌 질환 검사, 선천성 대사 이상 선별 검사에 건강 보험이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9월 30일 "10월 1일부터 ▲ 뇌, 뇌혈관, 특수 자기공명영상법(MRI) 검사 ▲ 선천성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