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4일 (화)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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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한의사 의료 일원화 논의 재점화, 의협 '일보후퇴'
의사-한의사 의료 일원화 논의 재점화, 의협 '일보후퇴'
'2030년까지 의사-한의사 면허를 일원화한다'는 의사-한의사-정부의 밀실 합의안에 의료계 내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의사 단체는 합의안이 마련된 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아 "합의안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한의사협회는 10일 서울 용산구 의협…
봉침 부작용 응급 치료했다 의사 9억 원 피소
봉침 부작용 응급 치료했다 의사 9억 원 피소
한 가정의학과 의사가 봉침 시술로 위급 상황에 놓인 한의원 환자를 도왔다가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이에 의사 단체가 한방 부작용에 대한 일체 무개입 원칙을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10일 서울 용산구 의협 임시회관에서…
3년 만의 메르스 공포...치료제-백신은 전무
3년 만의 메르스 공포...치료제-백신은 전무
2015년 한국을 강타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이 3년 만에 국내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아직 메르스 치료제나 백신은 개발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개개인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전 세계적으로 메르스 치료제는 전무할뿐더러, 2015년 이후…
세브란스병원 헬륨가스 누출, 환자 수십 명 긴급 대피
세브란스병원 헬륨가스 누출, 환자 수십 명 긴급 대피
6일 밤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응급실에서 헬륨가스가 누출돼 환자, 병원 관계자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7일 서울 서대문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6일 오후 11시 58분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응급실 3층 자기공명영상(MRI)에서…
"AI 신약 개발, 데이터 경계해야 한다"
"AI 신약 개발, 데이터 경계해야 한다"
최근 전 세계 헬스 케어 산업은 인공지능(AI) 기반 산업으로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제약 산업도 예외가 아니어서 신약 개발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화이자, 머크 등 거대 글로벌 제약사는 이미 AI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