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3일 (목)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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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등 3종, 희귀의약품 신규·추가 지정
리소캅타젠 마라류셀 등 2종이 희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되고, 자누브루티닙은 대상질환이 추가된다. 희귀의약품은 희귀질환을 진단하거나 치료하기 위해 사용하는 의약품으로, 대체 가능한 의약품이 없거나 대체 가능한 의약품보다 안전성 또는 유효성이 현저히 개선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정부, 모더나 백신 2000만명분 계약 완료
질병관리청은 31일 모더나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000만명 분량에 대한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 정은경 청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번 계약을 통해 모더나 백신 2000만명분(4000만 도스)을 공식적으로 확보했으며 새해 2분기부터…
고대의료원-SK하이닉스, 선별진료소 설치 의미는?
고려대의료원과 SK하이닉스는 내년 1월 6일부터 경기 이천시 하이닉스 캠퍼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센터를 운영하기로 하고 31일 온라인으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열었다. 이에 따라 평일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5시 반까지 하이닉스…
인증원, 환자안전사고 의무보고 가이드라인 배포
환자안전법 개정에 따라 2021년 1월 30일부터 '중대한 환자안전사고 의무보고' 제도가 시행된다. 이에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중앙환자안전센터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중대한 환자안전사고 의무보고 가이드라인'을 제작·배포한다. 중대한 환자안전사고 의무보고는 △설명하고 동의를 받은 내용과 다른 내용의…
의협 "코로나 탓, 다른 병 환자들 숨지고있다"
수도권 대학병원에서는 암 환자나 뇌졸중, 심장병 환자가 응급상황이 왔는데도 병원에 들어가지 못해 환자와 보호자들이 응급실 앞에서 발을 구르거나 절규하는 것이 일상화가 됐다. 대학병원 중환자실이 부족해서 환자가 응급차를 타고 병원을 전전하는…
삼성의료원, 병상 1% '코로나 전담치료병상'으로 활용
삼성서울병원과 강북삼성병원은 22일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을 확대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현재 운영 중인 8개 병상에 12개 병상을 추가해, 오는 26일까지 총 20개 병상을 코로나19 중증환자 치료를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의료 질 향상 경진대회서 '인천병원' 창의혁신대상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강순희)은 올해로 18번째를 맞이한 '2020년 의료 질 향상(QI) 활동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비대면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도 열띤 경쟁과 지식 공유의 장이 펼쳐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