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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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5' 전임의 계약률 24%p 껑충...25일 尹 직속 개혁특위 출범
정부가 서울의 '빅5(서울대·세브란스·서울성모·아산·삼성)'병원을 포함한 수련병원 전임의 계약률이 지속해서 올라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대통령실 장상윤 사회수석비서관은 브리핑에서 "19일 기준으로 빅5 병원의 전임의 계약률은 58.1%로 1주 전 대비 10%p 이상 상승했다"며…
미쉐린 레스토랑, "파업 의사 안 받아요"
올해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서울 마포구의 레스토랑이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예약 안내 페이지에서 "의료 파업 관계자의 식당 출입을 금지하겠다"고 선언했다.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이탈리아 음식점 '일 베키오' 측은 네이버…
삼성서울병원, 아태 지역 최고 '디지털 분석 시스템' 갖춰
삼성서울병원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최고 수준의 디지털 분석 시스템을 갖춘 의료기관으로 인정받았다. 22일 삼성서울병원은 미국 HIMSS(보건의료정보관리시스템협회)가 주관하는 데이터 분석모델(AMAM) 평가에서 아태 지역 최초로 최고 등급인 7단계 인증을 획득했다. AMAM은 HIMSS가 제시하는…
의정갈등에 피해 일파만파..."환자는 생명, 노동자는 생계 위협"
의대 증원으로 촉발한 의정갈등이 두 달째 이어지며 환자와 의사·간호사를 제외한 노동자들에게 그 피해가 번지고 있다. 이에 환자단체와 의료계 노조는 정부와 의료계에 그들의 피해를 고발하며 '진료정상화'를 주장하고 나섰다. 22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종조합(보건의료노조)와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