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의료계 특위 "내년 정원 포함 의정협의 참여 의사 있다" 범의료계 특별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고 의정협의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대한의사협회(의협) 산하 범의료계 특별위원회인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올특위)는 22일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첫 회의를 열고 “형식, 의제에 구애 없이 대화가… 이지원 기자 2024-06-22
악성민원 때문에...공무원이 가장 시달리는 병은 '정신질환' 공무원에게 가장 많이 발생한 업무상 질병은 우울·적응장애 등 '정신질환'인 것으로 조사됐다. 공무 중 악성민원에 시달리는 것이 가장 주요한 원인이었다. 21일 인사혁신처가 분석한 '2022년도 공무상 재해보상 승인 현황'에 따르면 공무원의 업무상… 임종언 기자 2024-06-21
50주년 맞은 대한암학회... "글로벌 암연구 리더로 도약" 올해로 설립 50주년을 맞은 대한암학회가 국제 암연구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하며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있다. 특히, 한·중·일 3국 암학회에서도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아시아 암연구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1일… 최지현 기자 2024-06-21
홍승봉 "뇌전증 '3분진료' 하는데, 韓의료가 세계 최고?" "뇌전증은 약 주고 증상만 치료해서 되는 질환이 아니에요. 정신적인 치료도 함께 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3분 진료를 하고 있어요. 세계 최고 의료는 웃기는 말입니다" 홍승봉 대한뇌전증센터학회장(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은 21일 서울 중구… 임종언 기자 2024-06-21
"환자 피해 그대로 둘 수 없다" 서울대 의대 교수들 휴진 중단 의대 교수들 중에서 가장 먼저 '무기한 휴진'에 나섰던 서울대 의대가 이를 중단하기로 했다. 이로써 지난 17일부터 닷새간 이어졌던 전면 휴진이 종료된다. 환자단체는 즉각 환영 의사를 표했다. 21일 서울대 의대·병원 교수… 최지현 기자 2024-06-21
"휴진 멈추고 대화를" 환자들도 의료노조도 집단행동 나선다 대한의사협회(의협)의 집단휴진과 일부 의대 교수들의 휴진에 반발, 보건·의료 노동자와 환자들이 집단행동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21일 민주노총 산하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6월 중 진료 정상화가 되지 않으면 전면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최지현 기자 2024-06-21
"응급의학과서 속죄" 성범죄 의대생 발언에...의사들 "모욕적" 분노 불법 사진촬영으로 성범죄 혐의를 받는 한 의대생이 재판 중 "응급실에서 속죄하겠다"고 변명해 논란이 일고 있다. 관련 의학회가 "모욕적"이라고 분노를 표하는 한편, 해당 발언을 여과 없이 전한 보도에도 유감을 표혔다. 최근… 최지현 기자 2024-06-21
"문 닫지 말라 부탁했는데"...열받은 환자, 집단휴진 개원의 고소 지난 18일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주도한 집단휴진에 참여한 개원의가 환자로부터 고소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21일 환자단체와 의료계에 따르면, 경기도에 거주하는 A씨는 평소 다니던 광명시 소재 의원 원장 B씨를 의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경찰에… 최지현 기자 2024-06-21
의협·교수·전공의 참여 '범의료계 특위' 구성... "전국 휴진 22일 논의"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의대 교수와 전공의, 의협이 참여하는 조직인 범의료계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의료계의 목소리를 모아 대정부 투쟁에 나서기로 했다. 의협은 20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협 산하에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올특위)를… 임종언 기자 2024-06-20
의협 "병원서 흉기 휘두른 남성 무관용 처벌을" 약 처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19일 병원에서 의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의료계는 해당 남성에게 무관용 원칙에 입각한 처벌을 해달라고 사법 당국에 요청하고 나섰다. 20일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전날… 임종언 기자 2024-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