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7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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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세포 림프종, '펫CT'로 정밀 진단 가능
B세포 림프종, '펫CT'로 정밀 진단 가능
혈액암 중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종류인 'B세포 림프종'을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CT) 기술로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향후 이를 활용해 환자의 표적항암제 적용 여부도 쉽게 판단할 수 있게 된다. 4일 원자력병원은 림프종…
정부 "내일부터 이대목동·강원대병원 군의관 추가 배치"
정부가 의료진 부족으로 응급실 운영에 차질이 생긴 강원대·세종 충남대병원·이대목동병원 등에 군의관을 배치한다. 응급실 의료진이 감소한 이유에 대해선 "전공의가 이탈한 탓"이라고 지목했다. 3일 응급의료 등 비상진료 대응 관련 브리핑에서 박민수 보건복지부…
간암 환자, 면역항암 중 간 기능 저하땐 치명적
간암 환자, 면역항암 중 간 기능 저하땐 치명적
중증 간암 환자의 치료 성과를 높이기 위해선 항암치료 중 간 기능 유지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국제 임상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차병원은 전홍재 분당차병원 암센터 교수(혈액종양내과)가 참여한 국제 연구팀이 간암 환자의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위암 면역항암제 치료 효과 높인다
마이크로바이옴, 위암 면역항암제 치료 효과 높인다
국내 연구진이 마이크로바이옴(기능성 장내균총)이 면역항암제를 활용한 위암 항암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가톨릭대 의대는 서울성모병원 송교영 교수를 비롯한 연구진이 위암 환자의 마이크로바이옴과 면역세포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장내…
단식 끝낸 의협 회장 "국민들이 정부 멈춰 달라"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반대하며 벌이던 단식 투쟁을 엿새 만에 중단한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국민들께서 정부를 멈춰 달라"며 의료제도 개선을 위해 의료계와 소통할 것을 촉구했다. 임 회장은 2일 '단식을 중단하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