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의 건강학/90dB 넘으면 귀에 부담 쇠화안되고 수면장애 초래 지하철의 휴대전화, 공공장소의 높은 목소리, 밤낮없는 교통소음…. ‘고요한 아침의 나라’가 요즘 너무 시끄럽다. 이 때문에 난청이나 귀울림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러나 눈이나 코 건강에 신경쓰는 사람이 많은데 비해… 이성주 기자 2007-04-03
수면 건강학/덜 크고…빨리 늙고…잠 못자면 보약도 무용지물 패션회사에 근무하는 서모대리(31·여)는 요즘 자신이 피로에 젖어 산다고 느낀다. 서 대리는 매주 3, 4일은 오전 3,4시에 잠든다. 오전 5시에 눕는 경우도 있다. 잦은 회식과 과도한 업무 때문. 더러 일찍 귀가해도… 이성주 기자 2007-04-03
茶 한잔의 여유에 '무병장수'우려내고 ‘쌀쌀해진 날씨, 따뜻한 차 한 잔으로 건강을….’ 가을은 차(茶)와 가까워지기 좋은 계절. 차는 맛과 멋의 음료이지만 건강을 위해 차를 마시는 사람도 많다. 사실 서양 의학 교과서에서 차의 ‘확실한’ 건강 효과에… 이성주 기자 2007-04-03
관절염…찬바람만 불면 '삐걱' ‘앉을까, 말까….’ 서울 강남구 수서동의 주부 김모씨(46)는 요즘 지하철에서 빈 자리가 날 때마다 고민이다. 얼른 가서 앉고 싶지만 ‘버스나 지하철에서 빈 자리를 번개처럼 차지하는 아줌마’를 헐뜯는 얘기를 숱하게 읽고 들었기… 이성주 기자 2007-04-03
불임…절반은 남편 탓이에요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몇 년 전 39세 불임 여성이 이웃의 임신부를 납치해 살해하고 뱃속의 아기를 훔친 엽기적 사건이 일어났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고 말하지만 불임 전문의 중엔… 이성주 기자 2007-04-03
가을 비만 예방법…군것질 금물 가을은 살찌기 쉬운 계절. 비만 중 배나 허리가 집중적으로 굵어지는 ‘올챙이형’은 주로 남성, 엉덩이 궁둥이에 주로 살이 찌는 ‘둔부형’은 주로 여성에게 나타난다. 특히 올챙이형은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엉덩이 둘레를 1로… 이성주 기자 2007-04-03
스포츠 선수 불안 극복 호흡법 - 깊은숨 반복하면 자신감과 투지에 찬 선수와 불안감에 사로잡힌 선수가 맞붙었을 때 승부는 뻔하다. 불안감에 사로잡혀 있으면 엉거주춤하다가 게임을 망치기 일쑤다. 따라서 선수들은 불안감을 조절하기 위해 애쓴다. 국민체력센터 신창호연구원은 “국내의 세계적 선수들은 경기… 이성주 기자 2007-04-03
스포츠 TV시청…잘하면 藥 못하면 病 “건강 챙기며 스포츠 경기 보셔요.” 요즘 프리미어 리그를 비롯한 각종 스포츠의 중계방송을 보느라 새벽녘까지 잠을 설치고 다음날 사무실에서 피로와 싸우는 직장인이 많아질 것 같다. 그러나 TV 중계를 보는데도 ‘건강요령’에 따르면… 이성주 기자 2007-04-03
포진…대상포진은 출산과 맞먹는 통증 우리 몸이 적응하기 힘든 날씨엔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포진환자가 늘어난다. 입술 주위나 얼굴에 물집이 무리 져 나면서 몸살 증세가 나타나는 ‘단순포진’이나 몸의 한쪽에 물집이 띠 모양으로 나면서 온몸에 통증이 오는… 이성주 기자 2007-04-03
어른도 '주의력 결핍 장애(ADHD)' 많다 “어른에게도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ADHD)가 있다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어린이에게 ADHD 환자가 많다는 얘기는 잘 알려져 있는 편이다. 이들은 한 가지 일에 몰두하지 못하는데다 놀이에서 순서나 규칙을 지키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하며 다른 사람을… 이성주 기자 2007-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