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콩나물국·잡곡밥 먹는 사람들...특히 중년 여성에 좋은 이유? 콩(대두)을 이용한 대표적인 식품이 콩나물이다. 근육을 지키고 골밀도 유지에 기여해 중년 여성에 특히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오늘 아침에도 흰빵에 달콤한 잼을 발라서 먹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당분이 많은 시리얼, 가공육인 베이컨-햄까지… 김용 기자 2025-04-14
신장 망가진 사람 30만 명 “왜 이리 많아”...‘이 노폐물’ 쌓였기 때문? 신장 건강을 위해 짠 음식부터 줄여야 한다. 쓰고 남은 염분이 배출되지 못해 체액량 과다 및 고혈압 악화로 콩팥이 더욱 망가질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흔히 콩팥으로 불리는 신장은 피를 걸러 내는… 김용 기자 2025-04-14
혈관에 혈전·염증 생기는 사람들...양배추·양파 먹으면 어떤 변화가? 심장, 뇌의 혈관에 혈전이 생기면 피의 흐름에 문제가 나타난다. 아예 혈관이 막히면 생명을 위협하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발병한다. 이를 막기 위해 기저질환인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을 예방-관리하고 평소 식습관에 신경 써야 한다.… 김용 기자 2025-04-13
췌장암 숫자 “흡연·음주 덜 하는 여성 환자 너무 많아”...췌장 망가뜨리는 최악 식습관은? 매년 발생하는 췌장암 환자는 이제 1만 명에 육박한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에만 9780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다. 남녀 환자 수 차이가 거의 없다. 남자 5085명, 여자 4695명이다. 상대적으로 담배-술을… 김용 기자 2025-04-12
칼국수, 라면에 대파, 달걀이 빠질 수 없는 이유...어떤 건강 효과가? 밀가루 음식은 늘 부담이다. 혈당을 가늠하는 당 지수(GI, Glycemic Index)가 높기 때문이다. 당뇨병이거나 전 단계가 아니더라도 건강을 생각한다면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라면은 기름에 튀겨서 포화지방도 많다. 그래도 먹고 싶다. 흔히… 김용 기자 2025-04-11
입술 주위가 간질간질, 또 물집 생기나...앞접시 없이 찌개-반찬 함께 먹으면? 갑자기 입술 주위가 간질간질하다. 물집이 생기는 전조 증상이라는데, 크게 번지면 어떡하나? 입술 주위에 물집이 생기면 불편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외출 시 마스크로 감춘다 해도 사람 만나는 것이 두렵다. 반복되는… 김용 기자 2025-04-11
7월부터 한강공원에서 비둘기에 밥 주면 과태료 20만원...길거리 흡연은? 오는 7월부터 서울의 한강공원, 서울숲, 남산공원 등 38곳에서 비둘기 등 유해 야생동물에 먹이를 주다가 적발되면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유해 야생동물은 비둘기를 비롯해 참새, 까치, 까마귀, 꿩, 고라니,… 김용 기자 2025-04-10
중년 여성의 갱년기 “건강장수의 갈림길”...꼭 먹어야 할 음식 vs 피해야 할 식품은? 남녀 모두 갱년기를 겪지만 특히 여성은 증상이 심하다. 중년 여성들은 여러 갱년기 증상으로 고생하지만,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질병에도 노출된다. 젊을 때까지 혈관을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이 사라지면서 심장-뇌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암도… 김용 기자 2025-04-10
아침에 달걀과 함께 먹는 음식들...잘못된 선택인 경우? 아침 기상 직후 과일과 채소를 갈아서 주스나 즙으로 만들어 먹는 사람이 있다. 믹서기를 이용하는 등 번거로운 과정을 거치지만 영양 면에는 실패작이다. 과일과 채소는 깨끗이 씻어서 생 그대로 먹는 게 최고다.… 김용 기자 2025-04-09
50세 여성의 식습관 “다른 여성보다 14년 더 장수”...심장-뇌혈관 지키는 식단은? 심장-뇌혈관 건강은 건강수명의 필수 요건이다. 고혈압,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당뇨병, 비만 등의 만성질환부터 예방-관리해야 한다. 음식 조절과 운동이 중요하다. 지방, 탄수화물 과다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한다. 최신 논문을 토대로 건강하게 오래 사는… 김용 기자 2025-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