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4일 (화)
헬스스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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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가해자와 피해자, 뇌 활성 패턴 다르다
  학교폭력의 가해자와 피해자는 얼굴 감정표현을 서로 다르게 인식하는 뇌 패턴을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청소년기를 거치는 동안 절반 가까운 사람들이 학교폭력의 피해자 혹은 가해자, 때로는 두 가지 모두를 직간접적으로…
생닭, 요리하기 전에 씻어야 할까?
  생닭은 요리 전 세척이 필요할까? 닭 표면에 붙어있는 박테리아를 제거하려면 씻어야 할 것 같은데, 미국 보건 당국의 의견은 다르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와 농무부는 "생닭을 씻지 말라"고 권장하고 있다.  …
걷기 운동으로 얻을 수 있는 건강상 이점 6
몸과 마음을 동시에 건강하게 유지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걷기 운동'이다. 편안한 운동화를 신고 매일 30분씩 활기차게 걷기만 하면 된다. 매일 반시간씩 걷는 운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건강상 이점은 무엇일까?…
체내 염증 줄이는 음식 궁합 6
체내에 만성적으로 염증 반응이 일어나게 되면 비만은 물론, 심장병, 암, 뇌졸중 등의 다양한 질환 발병 가능성이 높아진다. 외부 침입 물질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일어나는 염증 반응은 괜찮지만, 만성화된…
더운물 목욕… 심장질환, 뇌졸중 예방
코로나19로 인해 집안에 갇혀 있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한 가지 반가운 뉴스가 전해졌다. UPI 통신 보도에 따르면, 더운물에 몸을 담그고 목욕을 하면 심장질환과 뇌졸중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면역력 약해지면 위험… '잠복결핵' 예방법은?
결핵은 에이즈, 말라리아와 함께 3대 감염성 질환 중 하나로 꼽히며, 국제적으로 퇴치 사업을 전개할 만큼 많은 사망자를 내고 있는 감염병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수년 째 결핵 발병률과 사망률 모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코로나19, 재택근무도 요령이 있어야 한다!
자신을 집에 격리한 채 작업하는 것을 평생의 업으로 삼은 사람들이 있다. 소설가들이다. 코로나 19가 만연한 시절에 즈음하여,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가장 철저한 재택근무자인 작가들은 어떻게 일하는지 정리했다. ◆ 일찍, 중요한…
TV, 미디어… 외모에 대한 선호도 결정
성별에 상관없이 TV를 자주 보는 사람들은 날씬한 여성을 더 매력적으로 느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더럼대학교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개인과 사회 심리학저널(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에 보고한 내용이다. 연구팀은 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한…
기분 처질 때 ‘삼겹살’ 당기는 이유는?
우울감 잡는 식재료, 돼지고기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라는 농담이 있다. 입맛 살리는 고기는 '언제나 옳다'는 것. 이는 근거 없는 농담이 아니다. 육류 단백질은 신경전달물질의 주원료로, 영양이 불균형하면 우울감을 더 쉽게 느낄…
피부암 예방에 도움 되는 식습관 3가지
주로 서양인에게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진 피부암이 국내에서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피부암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2015년 1만 7455명에서 2017년 2만 1187명으로 2년 사이에 약 21.4% 증가했다. 피부암은 동양인 환자는 비교적 적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