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2일 (일)
바이오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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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트스템' 품목 허가 속도전…GMP 사전 검토 신청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기술연구원이 퇴행성 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의 국내 품목 허가를 위한 GMP 사전 검토를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은 최근 상업 임상 2b…
메디톡스 2016년 매출 1,333억, 최대 실적 경신
메디톡스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지난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23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2016년도 누적 매출액은 1333억 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752억 원, 592억 원을…
5000억 수출 '인보사',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수상
5000억 수출 '인보사',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수상
코오롱생명과학이 개발한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인보사가 대한민국신약개발상을 수상한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인보사가 제18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시상식에서 기술수출상을 수상한다고 24일 밝혔다. 인보사는 지난해 11월 일본 미쓰비시다나베제약과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 단일 기술 수출 계약 가운데…
입랜스-레트로졸 병용 투여 시 암 진행 위험성↓
입랜스-레트로졸 병용 투여 시 암 진행 위험성↓
전이성 유방암 환자에게 입렌스와 레트로졸을 병용 투여하면 암 진행 위험성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화이자제약은 22일 HR+ 전이성 유방암 환자의 치료 전략과 입랜스의 임상적 유용성을 공유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입랜스 연구…
'바이오' 놓고 제약협회-바이오협회 갈등 고조
'바이오' 놓고 제약협회-바이오협회 갈등 고조
한국제약바이오협회로 명칭 변경을 시도하는 한국제약협회와 이에 반대하는 한국바이오협회의 갈등이 확대되고 있다. 한국제약협회는 지난해 8월 이사회에서 협회 명칭에 바이오를 추가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당시 한국제약협회는 명칭 변경 배경을 놓고 ▲합성 의약품과…
한국제약협회 정기 총회…무엇이 달라지나?
한국제약협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이 선임되고 정관이 개정되는 등 굵직한 안건이 만장일치로 통과됨에 따라 앞으로 있을 변화에 제약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22일 서울 방배동 한국제약협회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는 3개의 안건과 임원 추가 선출,…
정부-국회, "제약 산업 지원" 한목소리
정부와 국회가 국내 제약 산업이 미래 국가 경제를 이끄는 주력 산업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제약업계에 다양한 지원도 약속했다. 22일 서울 방배동에서 열린 한국제약협회 제72회 정기총회에서 이경호 한국제약협회장은 개회사를…
국내 제약사, 베트남 의약품 수출 청신호
베트남 정부가 국내 제약사 8곳에 대해 의약품 입찰 등급을 상향 조정해 제네릭 의약품의 베트남 수출이 훨씬 수월해질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의약품 분야 국제 협의체 ‘의약품 실사 상호 협력 기구(Pharmaceutical Insp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