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8일 (일)
바이오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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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얀센 '다잘렉스', 다발골수종 단독요법 급여 적용
한국얀센의 다발골수종 치료제 다잘렉스(성분명 다라투무맙)의 급여 적용으로 잦은 재발로 새로운 치료제 옵션이 절실하던 환자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잘렉스는 최초로 다발골수종 세포 표면에 과발현된 표면 당단백질인 CD-38을 찾아…
라메디텍, 바이오 코리아에서 '바늘 없는 채혈기' 선보여
17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바이오 코리아 2019'에서 레이저 전문 헬스케어 기업 라메디텍은 바늘 없이 채혈하는 레이저 채혈기 '핸디레이(HandyRay)'를 소개했다. 핸디레이는 레이저의 에너지를 이용해 순간적으로 피부를 증발시켜 채혈하는 방식으로 국내…
GC녹십자, 바이오 코리아서 면역항암제 전임상 발표
GC녹십자는 지난 17일 '바이오 코리아 2019(BIO KOREA 2019)'에서 목암생명과학연구소와 공동개발 중인 면역항암제 'MG1124'의 전임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GC녹십자가 이번에 발표한 연구과제인 MG1124는 폐암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면역항암제이다. 면역세포 활성을…
게보린, 브랜드 고객충성도 4년 연속 1위
삼진제약의 게보린이 한국 소비자포럼과 브랜드키, MBLM과 공동 실시한 '2019 브랜드 고객충성도 조사'에서 진통제 부문 1위에 4년 연속 선정됐다. 브랜드 고객충성도 조사는 한국소비자포럼과 브랜드키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고객충성도 평가지수를 활용하여 브랜드에…
"AI 홈트레이닝 시대 열렸다"
인공지능(AI)과 스마트기기를 이용해 건강관리를 하는 시대를 열기 위해 테크 기업들이 경쟁에 나섰다. 대표적인 선도 기업으로는 애플, 구글, 아마존 등이 있다. 글로벌 IT 기업들의 흐름에 발맞춘 국내 스타트업도 눈에 띈다. 애플은…
인보사 관련 시민단체 비판.. 15년 간 세포 바뀐 것을 몰랐다?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인 국산 신약 '인보사' 2액의 주성분이 처음부터 연골세포가 아닌 신장세포였으며, 15년 동안 이를 잘못 알고 있었다는 코오롱생명과학의 주장에 대해 시민단체들의 비판이 줄을 잇고 있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정형준 사무처장은 "지난 17년 동안 연구와 임상시험을 거듭하면서도…
국내 제약기업 '해외 진출 지원' 법안 추진된다
국내 제약회사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 마련을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자유한국당 성일종 국회의원은 16일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제약산업육성지원법 개정안은 보건복지부가 의약품의 수출과 기술…